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늦은 나이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뷰 문수일·김영국·임승재 씨 “지역 발전 위해 지식 쓸 것” “만학도로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게 힘들었어요. 직장 생활도 해야 하고 농사일을 겸하며 학업을 이어 가려니 생각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큰 무리 없이 졸업하게 돼 기쁩니다. 나이가 들어…

  2.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회에 나갈 때부터 수상을 하면 해나루시민학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

  3.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깝기도 해요. “충남 프로축구구단 만들 것” 2000년대 초반, 비교적 늦은 나이에 상경한 그는 당진에서 사는 동안에도 서울을 오가며 사업을 이어갔다. 양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우람엔지니어링이라는 건설회사와 DNG 라이텍이라는 스포츠 조명 회사의 회장…

  4.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 운동량이 많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라고. 하헌완 회장은 “노인이 늦은 나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며 “하지만 이순테니스협회 회원 및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테니스를 즐겨 온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운동을 즐기…

  5.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기왕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물론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건 쉽지 않지만 깨우치는 즐거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고된 일을 하는 것보다 배우는 일이 나이 먹어 하기에 가장 좋은 일 같아요. 해나루시민…

  6.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내 삶에 ‘자신’은 없었다. 노금희 씨는 “주변에선 건강이나 챙기지 이 나이에 뭘 배우려 하냐고 타박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시 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을 때라 차분히 감정을 조절하고, 진정한 나를 찾고자 시 낭송 강의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제 …

  7.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때 담임 교사였던 정종채 선생님이…

  8.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우리나라 전통문화 아카시아 예술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사 회장은 어린 나이에 국악의 매력에 빠졌다. 그래서 중·고등학생 때 판소리를 배우기도 했다. 당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몰래 창극을 보러 극장에 가기도 했다. 또 용돈을 모아 장구를 구매한 …

  9.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다. 이어 “수상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부터 소원했던 수상을 늦은 나이에 성취하게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청소년 디베이트대회, 댄스페스티벌 등이 이뤄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둘째 날 마지막을 …

  10.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이석기 시인

    …원으로 탄탄대로의 인생 길을 가시다가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화근이 돼 늦은 나이인 서른이 넘어서야 제대하셨다. 그 후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시골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편 배달부로 일하며 육남매를 키우고 가르치시느라 온갖 고생 다하셨다. 아버지는 6…

    당진시대
  11.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회영 지부장 “몰랐던 당진소식 알게 돼”

    …그는 2006년부터 남편과 함께 봉사를 시작했고 사회복지에 관심이 생겨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됐단다. 지금은 당진의 19개 노인대학에서 치매 예방에 관한 강의로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

  1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일 때 담임선생님이 권유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모르는 것들이 많다”며 “사서 봉사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 말고도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

  13.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40년 만에 졸업한 초등학교”

    … 유학을 떠났다. 이후 공주교대에 진학했고 학군단 활동을 통해 21살의 나이에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교사로 지내면서 도성초, 송악초, 당진초, 내도분교 등등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다. 이제 어른이 된 제자들이 나를 찾아오면 가끔 술 한잔…

  14.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대학의 중요성을 늦은 나이에 깨달았기 때문이다. 젊은 나이에 대학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이 회장은 자녀들이 대학을 다닐 때쯤 공부하는 자녀들이 샘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당진시대
  15.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정도다. 아내는 23살에 시집와 24살에 첫째를 낳았다. 지금보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것이지만 그때는 늦은 시집이었다. 시간이 훌쩍지나 벌써 첫째가 50세가 됐다. 두 번째 사진은 2009년 안섬풍어당굿 당집 준공식을 할 때 마을사람들과 찍은 사…

  16. 2014.03.22 · 문화·교육 · 박초롱

    “오늘부터 나도 학생이여~”

    … 20일 입학식을 통해 총 38명의 입학생이 입학했다. 문선이 교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하는 우리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혹은 며느리로 불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

  18.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 온라인 교육분야에서 일하던 그는 반복적인 직업 특성에 한계를 느꼈고, 늦은 나이에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일을 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항상 두려운 일이지만 그는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