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상황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기간
1993—2026

137건 · '다시 상황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미미술관이 주목받고 있어, 순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순성의 …

  2.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주의 조치 처분이 이뤄졌다. 이에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위·수탁 관련 부분에 대해 매뉴얼을 만들겠다”며 “또한 기존 모 법인으로 충실하지 못한 것과 민간복지 컨트롤 역할을 하지 못한 재단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며 …

    당진시대
  3.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자는 방향성을 갖고 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지역민들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차후에는 요양시설,…

  4.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해체에 동의한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어, 지역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송악읍 고대2리와 한진1리, 한진2리를 비롯해 인근에 위치한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최재영·박소순)를 구성하고 라돈침대가 쌓여 있는 동부당진항만 야…

    당진시대
  5.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당진시복지재단 무용론이 또 다시 불거졌다. 설립 이후 계속돼 왔던 재단의 정체성 문제와 역할 부족 등에 대한 지적이 이번에는 복지재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

    당진시대
  6.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5 신평청년연합회지역공동체를 위한 청년들의 열정

    … 불편을 겪던 곳이다. 면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얻은 수익금은 다시 집수리 봉사활동 등에 사용한다. 또한 가을에는 이웃돕기를 위한 일일호프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에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의 가을콘서트와 연계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7.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비례대표 김명회 당선인(자유한국당) “복지·문화 등에 중점”

    …게 더 커다란 힘이 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다.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비례대표는 후보 개인에 대한 지지도가 아니라 정당 지지도에 따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일일이 시민들에…

    당진시대
  8.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가려고 해도 마땅치 않으며 다른 시설을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기란 어려운 상황이다. 허 센터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애들 생각에 하죠” 아이들의 활동이 끝나면 함께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 차량 운행으…

  9.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지과가 복지재단의 자율성·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당진시 복지재단 이사회는 2016년 9월 민간이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

    당진시대
  10.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왜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

    당진시대
  11.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을 알기에 “그럼 1등 하고 집에 오라”며 응원까지 했다. 그리고 그는 다시 교회로 향했다. 귓가에 맴돌던 벨소리 찬양단이었던 그가 단상 앞에서 한참 찬송가를 부를 때 자꾸 전화 벨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 그와 전화가 있는 곳까지 거리가 떨어져 있는데…

  12.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 장애인의 경우 중폭력성을 나타낼 때는 어떤 이유가 반드시 있다. 그럴 상황이 없는 경우에서는 비장애인보다 뛰어난 작업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다. 2015년에 바리스타 훈련을 마친 우리 장애인 근로자에게 바리스타로서의 면접의 기회, 현장 훈련의 기…

    당진시대
  13.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돌봄이 필요할 땐, 돌보미에게 맡기세요

    …보미 확충이다. 합덕 및 순성 등의 경우 아이돌보미 모집이 원활치 않은 상황이다. 류혜진 팀장은 “면 지역의 아이돌보미를 모집하기 위해 수시로 홍보하고 있지만 지역 특성상 모집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올해 3월 …

  1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건진료소에서 10년, 송악읍 본당보건진료소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백석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게 됐다. 정 소장은 “친정을 찾아가는 기분”이라며 “당진에서 처음 근무했던 백석보건진료소를 다시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보건진료소 존재의…

  15.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하는 나는 갖고 있는 사진 중 여행 사진이 대부분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다시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내 삶에 만족한다. 행복은 상대방과 비교한다던지, 상대방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

  16.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쿠르디를 기억하며, 지난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

    당진시대
  17.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김영수(남·48, 가명) 씨가 지역사회 도움을 통해 주저앉았던 삶에서 다시 일어났다. 형편상 어려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당진시대
  18.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함께 생활하는 이곳에는 부족한 지원금과 인력으로 연일 어려움이 가중되던 상황이었다. 그 때 누군가 샤론의 집 문을 두드렸다. 익명의 독지가, 식재료 보내와 12월이 막바지에 이르던 날이었다. 청솔종합유통을 통해 식재료가 배달됐다. 그 안에는 2~3일 …

  19.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지만 해당 원룸도 이미 계약된 상태로 곧 새로운 입주자가 입주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김영철 씨 가족의 거처 마련이 시급하다. 게다가 연변 출신의 아내 최숙 씨는 지금 9년째 백혈병(혈액암)과 림프구종(임파선암)으로 투병 중이다. 흔히 ‘마약 진통제’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