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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5건
기간
1993—2026

335건 · '당연 일을'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1. 2022.01.28 · 환경·안전 · 김예나

    최진·경숙영 신평여성의용소방대원,순찰 중 발견한 화재…초기 진화해 큰불 막아

    …방대원들이 출동해 완전히 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받아 쑥스럽다”면서 “큰불로 번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해당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아궁이 주변에는 장작이 많이 쌓여 있어 조금만 늦었으…

  2.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고 있는 아들 A씨는 어머니가 주간보호시설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다 돌봄 서비스를…

  3.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볼거리 위해 조류농장 운영 허브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김 씨는 처음부터 당연히 허브하우스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김종열 씨는 “허브향에 반해 허브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1년 간 허브를 연구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소비자가 많이 찾는 로즈마리,…

  4. 2021.06.11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복된 레져보트 구하러 출동…“구명조끼 착용해 인명피해 없어 다행”[미담] 바다에 빠진 일가족 구한우민성 선장(송산면 가곡리)

    … 지난 9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우 선장은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사람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큰 사고를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우민성 선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해상 …

  5.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이뤄졌으나 지금은 핵가족화 시대를 맞아 웃어른을 모시지 않고 사는 것이 당연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천륜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옛날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던 개 두 마리 이야기는 지금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교훈을 줍니다. 두 마리의…

    당진시대
  6.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

  7.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받는다. 반면 지방의원은 예산 심사부터 입법 활동, 민원 처리까지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한다. 전반기 정책연구원 제도가 도입돼 의원 2명당 1명씩 지원인력이 배치되면서 다소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자…

  8. 2020.07.25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출 인터뷰] 이선군 송산면 개발위원장 “문화·복지기금 활용 위한 법인 설립”

    … 선출됐다.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란 이 위원장은 송산면 개발위원회 당연직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다, 전 송산면 개발위원장이 중도 사퇴하면서 지난 13일 임시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 위원장은 “2개월 가량 송산면 개발위…

  9.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해에 아내 유재선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아내를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균일슈퍼를 운영하게 됐다. 2012년에는 김 대표가 심장수술을 받아 한 달 정도 가게 운영을 중단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는 “인생에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

  10.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픈 기억이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 어기구 후보 누가 그런 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해당 사진이 올라온 것을 보고 “당장 내려달라”고 했다. 말도 안 되는 행위다. 내 선거 캠프에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았다. 만약 우리…

  11.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불렀어요. 7살짜리가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을 털어 기타를 사 왔으니 당연히 혼날 줄 알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삐삐선으로 기타줄을 맞춰줬지요. 당시 시골엔 기타줄을 살 곳이 없었거든요.” 아버지 또한 음악에 일가견이 있었다. 교회 성가대를 지휘했던 …

  12.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당·당·당 삼총사의 메시지

    …필요한 도로의 개설과 도심의 확장에 소요되는 지방정부의 재정을 경감하는 일을 당연한 일로 알고 있다. 철저한 환경보호와 재활용은 지방정부의 살림을 윤택하게 할 수 있고, 개개인이 다 지원받기보다는 함께 쓰고 나누는 사회적 경제와 공유의 개념을 도입하는…

    당진시대
  13. 2019.12.23 · 환경·안전 · 김예나

    길 잃은 치매 노인 안전하게 귀가시킨 친절한 주무관

    …있었고 확인한 뒤 집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에 제보까지 해주셔서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치매 어르신의 집을 찾아주려고 애쓰던 주민 이 씨가 더 대단하다”며 “그가 칭찬을 받…

  14.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시민 중심 사회를 위한 과제

    …은 여전히 시민의 마음을 정책으로 담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과 더불어 그 일을 맡긴 대변자들에게 갈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예컨대, 시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당진시정책자문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대다수의 위원…

    당진시대
  15. 2019.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의장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평가받았다. 김기재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해야 할 일을 당연히 한 것일 뿐,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송구하다”며 “12명의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당진시민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의회 의장…

  16. 2019.10.2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람들의 마음까지 깨끗하게”“인생을 바꾼 청소”

    … 현장 목소리 듣고 어플 개발 김 대표에게는 두 가지 경영철학이 있다. 일을 잘하는 만큼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것과 고객에게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는 “일 잘하는 직원은 당연히 그만큼의 대가를 받아야 하는 게 맞다”며 “바른청소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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