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마을공동체 활성화'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21.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예산분석] 공동체새마을과주민소통공간 조성사업에 10억 투입

    …가한 수치다. 공동체새마을과에서는 △주민자치지원에 29억2700만 원 △마을공동체 기반 확충에 76억6800만 원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6억9100만 원 △새마을 정신 함양에 34억2900만 원 등을 투입한다. 올해 신규 항목으로는 △갈등관리심의위원…

    당진시대
  2. 2021.02.06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재도전

    …으로 활력 추진단을 지난 3일 재구성했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 심장보 마을공동체팀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신활력 추진단과 역량있는 사회적 경제조직을 참여토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공모사업에 선정된다면 농촌개발사업 등으로 지원한 시설과 …

    당진시대
  3.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교실 운영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교실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교실은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 읍‧면 마을대표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당진시 안봉순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지속가능한 농촌, 주민이 행복한 마을…

  4. 2021.01.04 · 인물·동정 · 김예나

    박병선 과장, 농산어촌 행복대상 수상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한다. 박병선 과장은 지역 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원활히 수행하고, 지난 6월 민간과 행정을 잇는 중간지원조직인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개소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5.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촌지역 권역사업 점검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않으면서 금초권역센터 운영이 중단됐다. 최근 당진시에서는 금초권역센터를 활성화하고자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해 운영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난달 24일 영농조합법인 ‘아름다운금초(주)’를 설립했다. 아름다운금초(주)에서는 향…

  6. 2020.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함께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생활방역문화 확산 프로젝트인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는 상점들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한…

  7. 2020.11.28 · 인물·동정 · 김예나

    문은선 씨, 최우수상 수상

    …안았다. 당진시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의 효과를 검토해 2021년 마을공동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공동체새마을과 신설에 맞춰 기획된 공동체 창안대회는 주민이 마을의 현안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8.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인적‧물적 자원 발굴 조사 실시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당진형 상향식 마을만들기 정책을 수립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당진시는 마을자원조사를 위해 마을조사단을 구성했으며, 이들은마을종합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 마…

  9.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직장인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야”

    …과 관련해 △성인문해 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시민대학 △민주시민교육 △마을공동체 등 조례가 없는 것을 지적하며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이밖에도 평생교육협의회와 실무협의회의 역할이 미흡하다는 점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문화예술, 인문교양 프로그…

  10. 2020.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버려졌던 공간이 ‘행복쉼터’로

    …△이광석 신평면개발위원장(학교운영위원장) △심장보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 마을공동체팀장 △신평면주민자치회 황태호 사무국장 △마을교육회 담장너머 회원 등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창엽 교장은 “행복쉼터가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사…

  11. 2020.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에 활성화 사업 추진…활력 마중물 될까■당진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 현황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대면·면천면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대호지면·우강면·정미면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본지 제1293호 ‘…

  12. 2020.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청소년 위해 민·관 손잡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송산중학교 4회 동창회가 충청남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그동안 송산면에서는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등 민간·주민단체를 주축으로 다양한 주민 사업을 실시해 왔다. 이…

  13.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시재생활동가 양성교육 개강

    …시재생활동가 양성교육 기본과정이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오는 4월28일까지 총12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2시간씩 이뤄진다. 지난 11일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 송호창…

  14.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편하다. 그래도 수도권과 가깝고 여러 체험활동이 활성화된 점은 좋다. 김미리: 당진은 도시형 농촌으로, 도시의 성격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을 농촌에서 기르는 것처럼 완전히 자유롭지만은 않다. 도시도 아니고, 농촌도 아닌, 애매한 …

  15. 2019.11.01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방형 읍·면·동장에 8명 응시

    … 한편 당진시는 두 곳을 공개모집하면서 지역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통한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개방형 읍·면·동장의 공통임무로…

  16. 2019.09.27 · 정책·행정 · 김예나

    개방형 읍·면·동장 공개모집

    …지다. 당진시는 두 곳을 공개모집하면서 지역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통한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개방형 읍·면·동장의 공통 임무…

    당진시대
  17. 2019.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전한 원당 굴다리 만들기 등 4개 사업 선정

    … 활동사진들을 투표하는 사진 콘테스트, 으라차차 마을계획단 연극 공연, 마을공동체 행복사연 공모전 등을 선보였으며 야외에서는 푸드트럭과 프리마켓 행사가 함께 진행되기도 했다. <당진3동 2019년 마을의제> 1. 당찬 해나루 전통 고추장체험 우리마을 …

  18.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서 진행된 벽화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체험과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원탁토론을 추진할 계획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추진 지난해에 이어 지난 7월3…

  19.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매립장이 들어서면서 마을은 홍천문화 1·2차 마을로 나뉘고, 이로 인해 마을공동체 문화가 훼손돼 마을의 정체성까지 흔들렸다. 그러던 홍천마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암을 기리며 이응노의 집이 문 열었고, 이응노 마을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마을은 예술…

  20. 2019.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온 마을이 함께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 만들기

    …or) 구실을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교육을 매개로 마을공동체 운동과 접속하면서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으로 확장하고 있다. 앞서 시작한 경기도와 서울에서는 이를 혁신교육지구로 명명한다. 지역별로 용어를 다르게 쓰고 있으나 공교육 혁신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