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중앙도서관 분관 규모의 복합문화시설 제안
…난 9일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에서 열렸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사업 중 ‘수영장·도서관 건립해주세요’라는 사업에 따라 신평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연구용역이 진행됐다. 설명회에 앞서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에서는 신평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마을 가장'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9일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에서 열렸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사업 중 ‘수영장·도서관 건립해주세요’라는 사업에 따라 신평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연구용역이 진행됐다. 설명회에 앞서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에서는 신평면 …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 성구미포구가 대표적인 포구로 이름이 남았지만, 이전에는 가곡리와 동곡리 해안가 곳곳에 나루터가 존재했다. 옛 지명을 토대로 주민들의 …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멸 위기를 맞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서울로, 서울로 향한다. 텅 빈 마을을 보고 ‘골다공증 걸린 한국’이라는 한탄과 자조가 쏟아진다.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펴낸 <지방부활시대>는 지방소멸시대에 대한 역설이다. 지난 1일 진행한 화상 …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 또한 순간순간을 즐겁고 보람있게 사는 것의 내 희…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장 크다. 게다가 조그마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쓴 채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발달 과정에서 영유아는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친구와 함…
2021.04.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가 형성된 것도 자원 중 하나다. 정책적인 자원으로는 지속가능발전, 마을만들기,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주민자치 등이 있다. 문화도시를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민·관 협치와 거버넌스 활성화다. 많은 거버넌스가 이뤄져야 한다. 시민…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소규모 학교를 특화해서 살려야 한다. 이를 위해 올해 당진에서 전교생이 가장 적은 초락초를 혁신학교로 지정하고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3년 안에 학생들이 찾아오는 학교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한다. 작은 학교의 모델의 되지 않을까 싶다…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통해 당진시 빈집 현황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14개 읍·면·동 중 가장 빈집이 많은 지역은 석문면으로 총 52곳의 빈집이 위치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송악읍 45곳, 합덕읍 44곳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2021.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적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홍 의원은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는 양육에 대한 부담”이라며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가정과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부처별로 사업이 분산돼 지자체…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학이 취소돼 안타까움을 느낀다. “노인들은 외로움과 죽음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아요. 떠나가는 자식들과 친구들이 많아서 외롭고, 죽음에 대해 생각할 나이가 되니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지 생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웰다잉 교육을 진행하게 …

202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섬이 가장 번성했던 시기는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다. 당시 오섬은 당진에서 인천으로 가는 정기여객선을 타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60세 이상의 당진 출신 주민들 중에는 오섬에서 인천행 여객선을 타고 서울을 드나들었다던…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인정 대호지면장을 비롯한 지방 유지가 중심이 됐다. 거사일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천의장터에서 장이 서는 4월 4일로 결정하고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관과 민이 함께한 독립운동의 사례로 기록돼 있다. 대호…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섬포구에 대해 구술자들이 말한 내용 중 가장 오래된 기억은 1950년대의 이야기다. 올해 94세인 고간난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옛 기억이 또렷했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스무 살에 오도리로 시집와 74년째 살고 있다. 할머니가 시집왔을…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놀이를 통해 아이다움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다.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믿음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함께 만드는 생명살림, 아이뿐만 아니라 교사와 부모 등에게 생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교육을 살리는 교육살림을 주목적으로 한다. 당진은…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도자 박상호, 부녀회장 서경애, 노인회장 김용철)가 2020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출포리는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총 3번 째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전석호 이장은…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 중심지로 무역이 활발한 하이퐁에서 자란 도시여성이 순성면 아찬리 시골 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뜻하지 않게 농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을에 집이 거의 없고 밭이 지천인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이 야속 당진에 시집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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