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분권대학 13일부터 시작
당진시가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방분권대학 당진캠퍼스를 운영한다. 이달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7회에 걸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8건 · '마을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가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방분권대학 당진캠퍼스를 운영한다. 이달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7회에 걸쳐 …
2017.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주민들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동의정실은 각 읍·면·동별로 오전 10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이동의정실을 통해 의회의 역할과 활동사항에 대해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주민들의 민…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도 이장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에 심정이 복잡하기도 했다. 네 번째 사진은 2002년 봉사활동을 위해 찾은 필리핀 미션센터에서 찍은 사진이다. 미션센터의 내부는 보건소처럼 진료실, 치료실과 수술실로 이뤄져 있다. 미션센터는 현재 현지 의사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의료행위가 지속되…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2리(이장 김상주) 주민들이 칠월칠석을 맞아 올해에도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주민들은 예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거왔다. 매년…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행한 꿈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마무리했다. 총 3회로 진행된 이번 꿈 코칭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적성 알아보기(MBTI 검사)와 포토폴리오 작성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마을단체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무단투기한 쓰레기와 우거진 잡초로 가득했던 3000평의 복운3리 마을운동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복운분대 및 청소년방범대…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시가 이미 사업추진에 동의한 사업”이라며 “국가 에너지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세먼지는 봄철 편서풍을 타고 대부분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최신기술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미세먼지 배출 …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진행됐다. 방물단 이진호 씨는 홍대 플리마켓과 마르쉐, 연남동 따뜻한 마을 남쪽, 영등포 달시장을 성공 사례로 들며 무엇보다 컨셉과 품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정 현 이장…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 등 음식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8월 한 달 동안 당진화력 정문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2시간 씩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화력은 보안등급이 가급으로 상향조…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역은 복지자원과 제반시설이 부족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이다. 이를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축제를 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앞 일원에 야외 풀장과 워터 슬라이딩 시…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도시라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현장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임원들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지난 2…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크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5일과 22일, 29일에는 왜목마을 일대에서 문화공연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한 뒤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도록 옥수수 등 간식을 소…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자긍심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 “할아버지께서는 국가의 독립을 위해 애쓰시던 분이었습니다. 애국지사의 손자라는 사실에 큰 자긍심을 느낍니다. ” 한편 남장우 이장은 지난 2012년부터 도이1리 이장을 맡고있다. 2012년에는 마을의 숙원사업이…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역의 기관·단체장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의 주민들 역시 주민자치위원회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어 주민자치 성숙을 위한 토대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지난 15년 동안 ‘해볼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