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계근무를 서다가 이 때 6개월만에 처음으로 여자를 구경한 우리들은 기쁜 마음에 평소의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84년 경 아내 박봉임(51)과 충주호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은 것이다. 동네사람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우리들은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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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마음 따뜻'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계근무를 서다가 이 때 6개월만에 처음으로 여자를 구경한 우리들은 기쁜 마음에 평소의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84년 경 아내 박봉임(51)과 충주호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은 것이다. 동네사람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우리들은 유람선…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금의 일부를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독거…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와 지도는 의례 역사책에 등장하기 마련인 단순 나열식…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스와 님프인 하르모니아의 자손인 여성 무사족을 말한다. 유럽 남동부의 따뜻한 나라에 살던 그들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게 아쉬움과 회한이 남는지, 힘겨워하던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좀 더 따뜻이 대해 줄 걸 하는 생각에 이 사장은 가슴이 아리다. 농민에 대한 애착과 농민단체와의 끈끈한 유대 쌀과 관련해 잊혀 지지 않는 일이 하나 더 있다. 95년 정미면 수당리 주민…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고 있는 송악로타리클럽은 이날도 한진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지역 사랑을 펼쳤다. 송악로타리클럽 홍영철 회장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송악면을 찾아와 지역 발전과 더불어 송악로타리클럽도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방문한 직원들은 장애우들의 식사를 돕거나 빨래, 청소를 하면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또 서림복지원에서는 이 시설이 생산하고 있는 목장갑을 함께 만들고 함께 휴식의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은 이외에도 소망의 집과 평안마을 다솜공동체 등을 방문해 따뜻…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차분한 마음가짐과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을 뿐 만 아니라 성경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기 때문이었다. 당시 교목으로 근무하셨던 김 목사님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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