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맛집 합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우유와 딸기로 가득한 뽈레뽈레 딸기라떼의 핵심은 합덕에 위치한 딸기농장에서 그날그날 사오는 신선한 딸기다. 딸기청 또한 직접 담가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고, 용량(500ml) 또한 커서 든든하기까지 하다. ■가격: 딸기라떼(5…

  2.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작년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전유인 대표의 아버지 전광수 씨와 어머니가 운영하던 전대가감자탕은 현재 전 대표와 아버지, …

  3. 2018.07.27 · 환경·안전 · 한수미

    [여름철 보양 음식]‘삼계탕’ 먹고 삼복더위 이겨내세요!

    …에는 완숙 토마토와 껍질이 숙성된 복숭아와 바나나가 알맞다. 우리 지역 맛집은? 한편 우리 지역에도 오랫동안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맛집이 있다. 읍내동에서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운영 중인 미래성황제해신탕(대표 박은주)에서는 감초와 황기, 숙지…

    당진시대
  4.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당진시대
  5.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3~5月 알이 가득! 살이 통통! 제철 쭈꾸미

    … 시내에는 초사골쭈꾸미낙지와 신선쭈꾸미 당진직영점, 쭈꾸미 땡이 있으며 합덕에는 주꾸미블루스, 석문에는 도락쭈꾸미 등이 있다. 또한 주꾸미 전문점이 아니더라도 쭈꾸미철을 맞아 장고항과 삽교천 등 해안가와 맞닿은 횟집 등에서 신선한 상태의 주꾸미를 맛볼…

  6.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는 식당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지역의 곱창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화곱창 20년 된 이화곱창은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하루 3~4시간 씩 손질 과정을 거친다. 덕분에 잡냄새…

    당진시대
  7.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자고로 된장과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했다. 합덕읍 합덕리 배가네가든의 장맛은 그 집 주인장 마음씨 만큼이나 깊고 구수하다. 무려 11년이나 묵힌 장이다. 된장부터 시작해 고추장, 옻간장 등 배가네가든의 배순애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

  8.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합덕읍 소들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초원식당은 점심시간이 되면 대기표까지 받고 기다려야 한다. 장날이면 문 열기도 전인 오전 10시30분부터 초원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장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1시가 조금 지나자 벌써 초원식당은 만원…

  9.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있다. 일심식당의 김밥은 한 줄의…

  10.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SNS로 소통하는 당진시대

    SNS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당진시대 맛집 블로그 blog.naver.com/djtimes 당진시대 홈페이지 왼쪽에 위치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배너 클릭 당진시대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times5440 페이스북 검색창…

  11.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애영 팀장은 24살 때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보건·위생 업무를 맡고 있다. 순성보건지소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 그는 합덕읍·정미면·면천면 보건지소, 당진시 환경과 위생팀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

  12.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제공한다. 장어구이 이외에 금호갈비의 고기는 지난 25년 간 거래해 온 합덕읍의 우성정육점에서 공수한다. 또한 숯은 참숯만 사용하기에 화학물질이 첨가돼 있지 않고 본연의 숯향이 고기에 고스란히 스며든다. 갈비 또한 센 불에서 초벌해서 나가기에 육즙이 …

  13.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찌개 전문점 바다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

  14.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합덕읍에는 27년 된 한식 전문점 광야식당이 있다. 광야식당 은희열 대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음식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 광야식당에서는 마늘과 참기름, 들기름조차도 수입 산은 사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재료가 아니면 일절 구입하지 않는다. 된…

  15.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반기는 곱창전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명자 대표는 “지금까지 돈을 많이 번 것은 맞다”며 “하지만 남은 것은 없다…

  16.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당진시대
  17.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 내는 방법과 세세하게 적은 요리법을 배운 뒤 바로 시작한 것이 지금의 합덕읍 운산리표 일품칼국수란다. 번듯한 장소도 아니지만 이 작은 가게에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온다. 입소문을 타고 합덕을 비롯해 예산, 신평 등 타 지역에서도 손님들이 온단다. 전…

  18.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의 삶이 더해져 국물이 여느 곳보다도 깊고 진하다. 17년 전, 부부는 합덕에 예당식당을 열었다. 아는 이 없던 합덕이었기에 첫 1년은 어려웠지만 묵묵히 농사를 지었고 수확물로 정성을 담아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여냈다. 차츰 입소문이 나며 허름하고 작은…

  19.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지만 소문난 바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