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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니인터뷰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4년

47건 · '미니인터뷰 봉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의 손길을 받던 사람들이 한 발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 처음엔 12명으로 시작하다 네이버카페인 스토리당진(카페지기 임희정)과 결연을 맺고 지금은 22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하고 있다. 중국에서 온 한 단원은 처음에 합창단…

  2.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25년이 넘도록 묵묵히 봉사를 이어온 농촌사랑봉사단(단장 정명숙)은 어김없이 마지막주 금요일이 되면 소매를 걷어붙인다. 순성 주부들로 구성된 농촌사랑봉사단은 오랜 기간 동안 순성의 독거노인을 위해 땀 흘려왔다. 25년 전 쯤 당시 순성면 본2리의 이상…

  3.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손사랑봉사단(단장 서종성)은 오로지 ‘손’ 하나로 사랑을 주고받는 봉사단으로, 창단한지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손사랑봉사단은 창단 이전부터 오랜 역사를 가졌다. 첫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손사랑수지침봉사단부터 시작된다. 수지침으로 봉사를 오랜 기간 …

  4.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봉사단 탐방 클레이아트 봉사단 클레이아트 봉사단은 봉사‘단’이라고는 하지만 단장이자 총무이자, 단원인 염애자 씨(55·우강면 세류리)가 혼자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던 염애자 단장은 종이접기부터 아이클레이, 북 아트까지 …

  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빵 만들어 복지시설에 전달 화기애애 신나는 봉사 고소한 빵 냄새가 자원봉사센터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

  6.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한 손에는 바리캉을 한 손에는 가위를 들고 사랑을 다듬어 나가는 봉사단이 있다. 17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된 머리사랑봉사단(단장 박윤수)은 매달 셋째주 송악실버프리와 합덕 좋은이웃 복지재단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3월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

  7.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정기적으로 160가정에 밑반찬 지원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어느덧 23년을 맞이했다. 1991년 어려운 사람에게 반찬을 제공하자는 한 뜻을 가지고 모인 봉사자들이 스스로 주머니를 털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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