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1건
기간
1993—2026

271건 · '발전 의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21.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기관 공모 전국으로 확대”

    …다. 김홍장 시장은 “공론화위원회는 당진시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차례 토론을 통해 권고문 내용을 채택했다”며 “시민들이 서로 협력해 합의안을 도출했기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공론화위원회는 마무리 됐지만 산폐장 관…

  2. 2021.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담수호 활용한 친환경 농법 확대 등 추진

    …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친환경농업 육성시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2022년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주요 시책구상 자문회의를 지난달 3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2022년도…

    당진시대
  3. 2021.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산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 논의

    …뤄졌다. 하지만 송산 주민 측에서 민간환경감시센터 구성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며 반대했다.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장은 “현재 송산면 일부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송산면환경감시센터가 있고 민관사협의체도 조직돼 있는데 민간환경감시센터와 같은 상시기구는 …

  4.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역상생협약 일부 재협약 하겠다”

    석문면민 “이의제기 안했으면 몰랐을 일…면민 의견 수렴 요구” 당진시·당진발전본부 “폐기 아니다…장학금 전달 등 이어갈 것” 지난 5월 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 이하 당진발전본부)가 체결한 ‘발전소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

    당진시대
  5.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는 모든 것이 문화이며 일상과 항상 공존하고 있는 것이 문화다. 문화가 발전하면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높아지고 도시와 국가가 부강해진다. 특히 문화도시는 시민 스스로가 주체가 돼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문화적 삶을 추구한다. 지속가능한 문…

  6. 2020.12.05 · 환경·안전 · 박경미

    2035년 목표인구 30만5000명 과잉추계 지적

    … “2030년이면 당진화력 1~4호기가 폐쇄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발전 설비를 전환하면 인원이 줄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런 점들이 반영되지 않았다”며“과다 추계한 목표인구를 근본적으로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후 당진환경운동연합은 20…

    당진시대
  7. 2020.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배추 비산먼지·강하분진 피해 크게 개선”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 이하 센터)가 발전소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비산먼지·강하분진으로 인한 배추 피해를 조사한 결과 2년 전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지난 2018년 개소 이후부터 매년 비산먼지와 강하분진으로 …

    당진시대
  8.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찬‧반 ‘맞불’

    대호지면 사성리, 적서리 일대에 염해간척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SK D&D, 이도, 플라스포는 특수목적법인 대호지솔라파크를 설립하고 최대 3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재 대호지면민들의 의…

  9. 2020.10.23 · 환경·안전 · 임아연

    또 부실 논란 제기된 당진시 연구용역

    당진시 저탄소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기본 현황 파악부터 문제…자료 오류 많다” “비산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2.5%에 불과” “온실가스 감축 산업·발전 부문 빼면 무의미” 당진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저탄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자 연구용…

  10.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 집중한 ‘그린뉴딜’ 사업 추진해야”

    …진형 뉴딜 5G+1’ 로드맵을 수립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없었다는 지적이 일었다. 또한 당진시의 환경 문제가 심각한 만큼 친환경‧저탄소 정책을 계획으로 담은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으로 수립했어야 한다…

  11. 2020.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읍 석우리에도 폐기물처리장 들어온다

    …계획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비대위 “강력한 법적조치 부족” A업체 “발전기금으로 2억 원 요구” 행정심판에서 승소한 A업체 입주와 관련해 지난달 비대위와 업체 측은 환경감시원 구성 등을 최종 협의하고자 했지만 무산됐다. A업체 대표는 “마을주민들과…

  12. 2020.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 세율 인상 추진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전국 10개 지자체가 당진에 모여 지역자원시설세(화력발전 분) 세율 인상 추진을 논의했다. △당진 △보령 △서천 △태안 △옹진 △동해 △삼척 △여수 △고성 △하동 등 10개 시·군이 참여하는 화력발전 소재 전국 지자체 실무협의회…

  13. 2020.06.06 · 환경·안전 · 임아연

    갯벌 사라지나…해양 생태계 피해 우려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및 주민의견 받아 가스공사 “준설 공법 등 환경영향 최소화 할 것”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LNG기지 건설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가 LNG 운반선 운항에 따른 항로를 준설한다. 가스공사는 항로를 준설하면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투기장에 …

    당진시대
  14.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택·당진항 매립지 결정취소의 소, 현황과 쟁점 그리고 전망

    …율적이고 균형있는 이용·개발과 보전(헌법 제122), 지역간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하여 지역경제를 육성할 의무(헌법 제123조 제2항) 라는 헌법정신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항만법’을 근거로 충청권에서 발생하는 각종 물류를 신평면↔내항 간 연륙교를…

    당진시대
  15.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61개나 포함됐고, 그중에는 당진시가 들어가 있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자리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

  16.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구 복원 사업이 하구둑의 양쪽 당사자인 충청남도 서천과 전라북도 군산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에 비춰 당진의 석문호는 여건이 좋다. 과거 당진시는 석문호를 관광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갖가지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수질이 계속…

    당진시대
  17. 2020.03.20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화력에서 날아온 검은 물질은?

    …질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15일 강한 돌풍이 불면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내 육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사 부지에서 흙모래가 바람에 날렸다. 해당 부지는 공유수면을 매립해 조성한 회처리장으로, 야적돼 있던 석탄재로 추정되는 물질이 강한…

  18. 2020.03.20 · 환경·안전 · 김예나

    “개발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찬성의견 냈다” 문제 제기

    …경복 송산면개발위원장이 동곡리 제2일반산단(이하 송산산단) 내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찬성하는 의견을 독단적으로 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송산면개발위원회 긴급총회에서 정상수 송산면개발위원회 감사는 “송산면개발위원장이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해…

    당진시대
  19.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당진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남 해남 출신이고 서울에서 대학을 나왔지만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며 당진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송악읍 이주단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