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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6년

50건 · '부모님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수가 항상 존재했다. 도시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때쯤 남 대표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있는 고향에 내려가 생활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토목건설 사업을 시작한 남 대표는 친구들의 제안에 1998년 당진프러그육묘장을 문 열었다. 당진프러그육묘장은 농가…

  2.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해

    주성장학재단(이사장 신영무)이 당진지역 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난 22일 전달했다. 고맛참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주성장학재단은 3명의 학생에게 각 2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이로써 지금까지 총 20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1억 …

  3.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진은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 쬐는 여름날 찍은 사진이다. 이 날은 아내를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리던 날이었는데, 아내를 집에 데려가니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셨다. 하지만 장인, 장모님께서는 결혼을 반대하셨다. 그래서 나는 “겉모습만 보지 말고 속을 헤아려 …

  4. 2016.02.05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탐방4 당진시 테니스협회 “도민체전 4년 연속 우승 도전”

    … 선수 확보와 테니스팀 창단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 회장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전문 선수로 활동하는 것을 꺼려한다”며 “엘리트 육성 부분에서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테니스장이 지역에 넓게 분포돼 있어 동호인 전체가 함…

  5.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퀼트하우스 김기일 작가가 추천하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다”

    … 그림들을 보며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됐고, 화가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화가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하지만 김 작가는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퀼트작가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김 작가는 고전문학을 좋아해 자주…

  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면 끝나는 것이 우리 의료계의 실상이지만 술을 끊어 보겠다는 한 사람을 위해 김영철 교수님은 1시간 동안이나 상담에 응해주셨다. 술 취할 때의 행동과 평상시와의 행동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김 교수님은 정신과 입원을 고려해 봐야 한다며 말했다. 담당 의…

    당진시대
  7.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롤링라이스키친 당진읍내점분위기 있는 분식카페

    …진읍내점의 이현경 대표는 10여 년 경력의 바리스타다. 당진으로 귀촌한 부모님을 따라 4년 전 당진을 찾은 뒤에도 바리스타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후 카페를 인수해 ‘분식카페’라는 독특한 컨셉의 롤링라이스키친을 개업했다. 이 대표는 “당진에 청소년이…

  8. 2016.01.15 · 지역사회 · 김남배

    업체탐방 대덕복지센터“따뜻한 손길로 돌보겠습니다”

    …15명의 노인들을 수용할 수 있지만 방문하는 노인들을 전문적으로 돌보기 위해 9명의 노인들만 수용하고 있다. 따라서 공간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또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도 대덕복지센터의 자랑이다. 나무를 소재로 센터를 지었기 때문에 노…

  9.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니 팔순잔치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7남매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해 한복을 선물했다. 어머니는 선물이 마음에 드셨는지 한복을 잡고 놓지를 않으셨다.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 기분 좋았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

  10.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녀회가 나섰다. 24명의 부녀회원들은 3명씩 조를 이뤄 매일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있다. 힘들 법도 하지만 부녀회원들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어르신들을 위해 매일 밥과 반찬을 준비한다. 올해 새롭게 부녀회장직을 맡은 윤미숙 부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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