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다물단, 사랑의 반찬나누기
…)이 지난 9일 송산면과 송악면 일대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집결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 마다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실시하는 다물단은 송산 10가구, 송악 20가구 등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100가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사랑의 반찬'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지난 9일 송산면과 송악면 일대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집결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 마다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실시하는 다물단은 송산 10가구, 송악 20가구 등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100가구…
2009.05.25 · 지역사회 · 우현선
매달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전달 당진읍새마을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이경자)가 지난 19일 김치와 반찬을 만들어 당진읍내 독거노인 40여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물김치, 깍두기, 마른반찬을 만들어 직접 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및…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도 했으며 라일락 라이온스 7지역에서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밥나누기’ 행사도 연간 2회씩 실시하고 있다. “어느 지역이건 이 사회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손수 밥과 반찬을 만들어 대접하고 있어…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모은 월급의 끝전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반찬봉사활동,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오늘 하루, 가까운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으세요? 사랑의 마음을 따라 가보세요. 그곳에 길이 있고 해답이 있답니다. 그러니 의무적으로 봉사활동 하지 마십시오, 하겠다는 마음이 서면 한사람만이라도, 그를 하느님 섬기듯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드…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 그럴수밖에 없었겠지만 지금의 드러내놓고 하는 애정표현보다 얼마나 깊은 사랑의 표시가 아니였나 싶다. 하루종일 일하고 저녁때 집에들어와 끼니를 지으려면 먹을것이없어 뭘로 저녁을 해 대나? 하고 고민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하십니다. 아침먹고나면 …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해서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영상제도 하고 싶은데 문화제 참가 여성들이 대부분 주부들이고 가족들 저녁식사를 …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근 하면 안타까워 며느리 좋아하는 김치 볶아놓고 당신 잘 만드시는 나물 반찬도 해놓으셨으면서도 “네가 하면 반찬이 여럿인데 오늘은 내가 해서 보잘 것 없다.” 이렇게 양보하시고 또 내일을 기다립니다. …중략… 키 160에 몸무게 42킬로이신 당신은 다…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구야~ 불러보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
2006.01.16 · 지역사회 · 이명자
…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봉사와 매월 월례회의 때마다 실시하는 불우이웃 밑반찬 만들어 주기 사업이다. 또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정신요양원과 무의탁노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한끼 식사를 대접해주고 노력봉사를 한다. 밑반찬 만들어주기 활동은 농협중앙회로부터 …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을 주지만 대부분 물품만 주고 가는 것이 안타깝다는 박씨는 “쌀보다는 밑반찬과 같은 생활필수품이 더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관심만 갖고 있으면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텐데 그것마저 없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남을 돕는다는…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소리로 웅얼거리면 이씨는 조용히 일어나 부엌으로 간다. 소반에 밥과 반찬을 챙긴 이씨, 정씨의 곁에 앉아 한 숟가락씩 떠넘겨준다. 너무도 익숙한 손놀림. 그렇게 밥 한 공기를 말끔히 비우고 나서야 비로소 이씨의 얼굴은 밝아진다. 어느 즈음에선가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