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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3.1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심상복 명동광고사 대표, 보건복지부 표창

    …복지부가 나눔 봉사 실천자를 발굴하고 포상해 사회적 인정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사회공헌 분야…

  2.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50년 함께 한 노부부 금빛 동행

    …로 대전 유성구 일원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종선 회장은 “50년을 함께 살아 온 어르신들이 지난 세월 동안 자녀를 사랑으로 올곧게 키워 오면서 서로 믿고 품어왔을 것”이라며 “그 기간 동안 때로는 세찬 바람과 모진 폭우 속에 잠 못 이루는 날도 많았을…

  3.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주민들이 늘어나자 복운1리가 1리와 3리로 나눠졌다. 본래부터 당진에서 살아 온 토박이도 많지만,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 복운3리 경로당 역시 약 25명이 회원이 있지만 이 중에서 토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3명 정도에 불과하단…

  4.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비어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그러나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단다. 주민들은 이 나무도 보호수로 지정돼 행정에서 관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느티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군청 직원이 ‘99번지 느티나무…

  5.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결정법시행과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토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시노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

  6.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를 1℃ 이상 내리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지구상의 극한적 기상 상황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위험에 처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지구는 이미 병들었다. 지구를 치유하려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기문명과 문화를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

  7. 2023.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주여건 개선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추진

    …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본지 제1445호 “정주여건 부족해 당진서 안 살아요” 기사 참조> 조사 결과에 따라 △주택 △교육 △교통 △문화 △여가 △의료 △환경 등 6개 분야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지표로 도출했다. 당진시는 해당 지표를 토대로 부…

  8.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뒤늦게 종이에 적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

  9.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노인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해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1982년 5월 8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

    당진시대
  10.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실린 기사들을 볼 때 반갑단다. 또한 인물인터뷰는 알지 못했던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고 새마을소식과 같은 기부 및 미담 소식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고. 또한 신설상가 코너의 기사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의 창업 이야기를 …

  11. 2022.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즈치과 당진점, 휠체어 장애인 위한 제주여행 후원금 전달

    … 박경서)가 500만 원을 후원했다. 박경석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고 자립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즈치과 당진점은 지난 2013년부터 저소득층 생활필수품 지원과 지역장애인의 다…

  1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13.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14.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주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마을

    …지마을'🌺 이렇게 예쁜 이름을 가진 이 마을은 어디? 천주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며 마을과 계속 공존 중인 이 곳,⛺ 합덕읍 합덕리를 다녀왔습니다.

    당진시대
  15.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 발표했다. 이어 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이 ‘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는 주제로, 윤양수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가 ‘학교와 마을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주제로 토론에 참여했다. “안정적인 공간 확보 마련 필요” 특히 이날 토론에서는 …

  16.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다. 행사는 캄보디아의 전통 축제를 당진에 알리고, 먼 타국인 당진에서 살아가는 캄보디아 근로자에게 고향의 크메라 마을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통 춤추기와 전통북 공연, 엉꼰(캄보디아 비석치기 놀이), 사위 …

    당진시대
  17.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역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떨어져 있기에 이 지역만의 풍습과 문화가 여태껏 살아있는 곳이다. 붉은 쥐를 의미하는 ‘적서리’ 적서리는 붉을 적(赤)자와 쥐 서(鼠)자를 써 ‘붉은 쥐’라는 뜻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붉쥐’라고도 불리었다. 주…

  18.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못했던 코로나19에 따른 재난 상황을 맞아 그동안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우리 사회에서 역동적으로 각 분야에서 충실하게 살아왔던 익숙한 삶의 형태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도 몇 가지 중요한 변곡…

    당진시대
  19.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화 등 분야를 불문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사람들의 삶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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