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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8년

60건 · '석문면 주민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8.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국가산단의 현재와 미래 1]석문산단…지역경제 견인차 되나

    …계획을 변경, 간척지 일부에 공단을 조성하기로 했다. 당시 대다수의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당진군과 인근 토지주 등에 의해 석문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당진시대 제112호 ‘기획진단-석문국가공단’ 기사 …

    당진시대
  2.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새마을운동은 박정…

  3.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중심의 고령화 지역 등 각 읍·면·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호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 단체 가운데 이·통장연합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지역 내 …

    당진시대
  4.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로 비판여론 확산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논란에서 시작된 비판여론이 석문면개발위원회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나환 석문면개발위원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장을 겸직하고 있고, 부위원장 및 위원, 사무국장 등 임원 또한 두 단체가 중첩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5.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6.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복마차 프로그램을 3년 째 진행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더불어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소봉사와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때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7.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가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본지…

    당진시대
  8.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최근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전혀 몰랐던 주민…

  9.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 점차 발전하는 기지시리를 보면 자랑스럽고 기쁜 마음이 들어요. 마을 주민들에게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에요. 이번 큰줄 제작에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았어요. 김재겸 씨(신성대 1학년) :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으며…

  10.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석문면 교로3리 대보름맞이 척사대회가 지난 2일 교로3리 다목적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척사대회는 석문면 청장년회가 주최했으며, 교로3리 마을회(이장 전동현)와 부녀회(회장 김명자), 번영회(회장 백종선)이 후원했다. 이날 척사대회에는 100여 명의 …

    당진시대
  11. 201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호 대형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어졌지만 지난 28일 당진시가 최종 승소했다. 앞서 지난달 8일 진행된 석문면 초락도리 돈사 신축 관련 소송에서도 대법원은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이유가 없다며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내렸다. 당진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법원…

    당진시대
  12. 2018.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민 화합 위한 척사대회 개최

    석문면 난지1리(이장 김우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열고 지역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지난 2일 난지1리 지역민들은 윷놀이를 함께 즐기고, 난지1리 부녀회(회장 권선례)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했다. 또한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와 석문농…

  13.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정치신인들6 백종선 석문중학교 총동문회장(더불어민주당)“추진력과 결단력으로 무장”

    …보에 비해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 왔나? 석문면 교로3리 상가번영회장과 석문면 소상공인회 이사를 맡아 활동하며 지역 상인들과 마을 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왔다. 더불어 현재 교로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체…

  14.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석문면/대호지면

    <석문면> 최경호 석문면장 석문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건립을 건의한다. 회의실이 협소해 행사 개최시 참석자들이 불편을 느낀다. 또한 석문산업단지 기업체 입주 및 대규모 주거단지 준공 등으로 급격한 인구증가가 예상돼 현재 청사 규모로는 양질의 행정서…

  1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

  16.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자율환경감시단 및 마을공동협의체 발족

    석문면 교로1리(이장 유병수)·교로2리(이장 조호행)·교로3리(이장 전동현)가 발전소 주변지역 자율환경감시단 및 마을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발대식을 교로3리 다목적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율환경감시단과 마을공동협의체 추진위원…

  17. 2018.01.05 · 인물·동정 · 김예나

    인나환 위원장 취임

    석문면개발위원회 제6대 위원장으로 인나환 씨가 취임했다. 지난 4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석문면개발위원회 신년교례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3년 간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이끈 조규성 위원장이 이임하고, 지난달 4일 선출된 인나환 위원장이 새롭…

  18.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화력발전소 떠나고 LNG 기지 오나

    … 왔다. 당초 고대면 대촌리와 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했으며 고대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갈등일 빚어 왔다. 한편 국방부 훈령 개정으로 현재 군부대 재산 평가액이 229억에서 458억 원으로 대폭 상승하면서 당진시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증가해 군부대 …

    당진시대
  19.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라는 무력감도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정부의 정책을 바꿨다. 일각에서는 석문산단 유공 입주 반대투쟁과, 중부권 폐기물처리장 반대 투쟁 이후 손에 꼽힐 성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당진에코파워가 석탄화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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