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밖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기간
1993—2026

139건 · '세상 밖으로'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된 아내 김 씨는 혼인하기 싫어 남편 고 씨가 집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밖으로 도망쳤단다. 그때 양쪽 머리를 곱게 딴 김 씨의 뒷모습이 고 씨가 기억하는 아내의 첫 모습이다. 고 씨는 “뒷모습을 슬쩍 봤는데 머리를 곱게 땋은 모습을 보고 ‘여자구나’라…

  2.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믿음, 소망, 사랑 중 한 가지라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이 세상에서 태어나고 살고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하지만 과연 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일까. 복을 누릴만한 조건과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럴 때일수록 떠오르는 분이 있다. 모든…

    당진시대
  3.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진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문제를 세상 밖으로 알린 송산농협 조합원 한윤숙 씨(송산면 부곡리·49세)를 만났다. 한 씨는 금품살포와 관련한 내용을 제보 받고, 관련 증거들을 모아 지난 4월 남편 박성우(송산농협 대…

  4.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기도 한다. 우리는 스트레스 가득한 세상 속에 살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스트레스의 정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 정의를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다. 아마도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혹은 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것 혹은 상…

    당진시대
  5.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20년 만에 처음 문 밖을 나서다

    홀로 거주하는 A할머니는 집 밖으로 도통 나오지 않는다. 누구의 손길도 받길 꺼려하며 한평생 집에서만 살았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채진주 사회복지사가 A할머니를 찾아갔을 때도 그를 거부했다. 밑반찬을 가져가도 문을 굳게 걸어잠갔다. 하지만 계속 문을 두…

  6.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장 속에 살았었는지 “무거운 옷을 내려놓으니 홀가분하다”면서도 “새로운 세상을 향한 설렘도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정계 진출에 대해서는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

  7.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를 만났다. 그로 인해 강 팀장은 자동휠체어를 타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친구들 보며 힘들어하셨던 어머니 전신마비가 오기 전에는 긍정적인 청년이었다. 사고 이후 자존감이 낮아지고 친구나 은사님이 와도 되돌려 보내기 일쑤였다. 그러나…

  8.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0 장우회장애를 넘어 세상 밖으로

    길 장(長)자와 벗 우(友)자가 합해진 ‘장우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9.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몽골제국을 건설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땅을 정복한 사람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1. 외롭다고 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으며, 내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다. 1.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황…

    당진시대
  10. 2016.05.29 · 환경·안전 · 이옥하

    장우회 회원 나들이 다녀와

    …굴에 즐거움을 가득 피워냈다. 이명희 소장은 “외롭고 소외된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어느 순간 빠르게 진행된 병세로 손에서 붓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 다시 세상 밖으로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 조금씩 몸에 이상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참 아프고 나면 다시 괜찮아지면서 아프다 괜찮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30대 중반이 되면서 급격하게 나…

  12.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나 명쾌히 말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큼 겁내고 무서워한다.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강단에 서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죽는 방…

  13.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

    …운영할 예정이다. 생두를 사다가 로스팅을 해보면 그 향이 오래도록 남고 밖으로 퍼져나간다. 그래서 우리교회에 오면 커피향이 가득하다. 커피향으로 가득 찬 교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든다. 잠언27:9에 보면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

    당진시대
  14.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청동에 사무실 개소

    …, 박근식 (주)진달래마을 대표가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명희 센터장은 “세상과 단절된 중증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과 살아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와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또한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

  15.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 문화·예술인들과는 달리,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연주하고 작품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기회를 주고, 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당진시 관계자를 비롯…

  16.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아 들은 말은 “상담사를 뽑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장애를 가진 그에게 세상은 냉담하기만 했다. 이후 당진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 한 달 56시간 근무하는 동료상담사로 근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 동료상담사라는 말조차 낯설었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는 하…

  17.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끊어 놓은 휴전선을 건너는 이들로 북한이탈주민은 점차 늘고 있다. 남북 분단 이후 지…

  18.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기해야 할 정도였단다. 그는 “3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장애인들은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했다”며 “놀림과 재수 없다는 등의 욕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진 편견 속에서도 장애인들과 함께 선교활동을 시작했고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