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 정책·행정 · 김예나
어기구 의원 또 민원인에 욕설 논란
… 간 농업정책 간담회에서 대호·석문간척지 특정법인 임대운영 특혜 의혹과 송전철탑 지중화 등 농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던 중 감정이 격해진 어 의원이 김희봉 농민회장에게 ‘양아치’, ‘씨XX’이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희봉 농민회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소들섬 송전철탑'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1.10.20 · 정책·행정 · 김예나
… 간 농업정책 간담회에서 대호·석문간척지 특정법인 임대운영 특혜 의혹과 송전철탑 지중화 등 농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던 중 감정이 격해진 어 의원이 김희봉 농민회장에게 ‘양아치’, ‘씨XX’이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희봉 농민회장은 …
2021.10.09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진시는 “5개 이상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보호구역 지정은 절차가 복잡하다”면서 “…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청원을 본회의에서 채택했다. 지난 14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충남도의회는 이같이 결정했다. 당시 재석의원 34명 중 1명의 기권을 제외하고 33명이…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심의 김명진 당진시의원 조례안 발의 추진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지난 6일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찬성했…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3번 철탑 다음 우강면 부장리에 34번 철탑부터 37번까지 4기의 고압 송전철탑 건설이 계획돼 있다. 이어 38번 송전철탑이 신촌리에 세워지고, 소들섬(39번 철탑)을 거쳐 아산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계획이다. 하지만 부장리 주민들이 적극 반대에 나서…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절정에 달했던 무더위도 소들섬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꺾을 수 없었다. 고압 송전철탑 건설의 위협에서 소들섬을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유산으로 지켜내기 위한 마음이 한데 모였다. 지난달 31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이 삽교호 자전거터미널 …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위원장 이진숙) 등이 참여했다. 지난 12일 우강지역 농민들이 한전의 송전철탑 건설 공사를 반대하는 규탄집회에서 당진경찰서가 한전의 공사를 막은 농민 6명을 연행한 가운데, 농민들을 제압하며 수갑을 채우고, 여성농민을 끌고 나오는 과정에서 신체와 속…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인 우강면 송전선로 지중화와 소들섬 주변 송전선의 수중 케이블 통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정의당 충남도당은 지역주민들과 연대해 주민의 요구사항 관철과 경찰의 과잉대응에 대한 책임자 처벌 등 책…
2021.07.14 · 산업·경제 · 이자연
아름다운 철새도래지 소들섬~ 그리고 물려받은 땅을 지키려는 농민들이 경찰에 강제 연행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송전철탑 건설로 인해 원치 않아도 땅을 내줘야 하는 농민들의 희생은 당연한 걸까요? 관련기사👇 http://www.djtimes.co.kr…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경작자 등과 한전 중부건설사업본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소들섬은 철새들의 낙원으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삽교호를 횡단할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2021.05.15 · 문화·교육 · 임아연
… 날 행사와 환경콘서트 및 사생대회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송전철탑 건설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소들섬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극심한 황사와 강풍으로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우강면주민자치회는 이날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집회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12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대전국토청 규탄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삽교호의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맡고 있는 대전국토청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