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기 시작했던 때부터 마을 주민들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윤 씨 부부의 마음씀씀이도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점차 주민들이 소소한 일 하나하나 알려주고 도움을 주는 모습에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개업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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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건 · '손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 시작했던 때부터 마을 주민들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윤 씨 부부의 마음씀씀이도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점차 주민들이 소소한 일 하나하나 알려주고 도움을 주는 모습에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개업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에게 …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희철, 김순옥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고향인 서산에 내려왔다. 당시 전국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기성복이 많은 요즘에는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롭게 문을 열었다. 이광영 사장은 “당진 시내에서 가장 저렴한 횟집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가격의 문턱을 낮추고 손님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거북이횟집2는 태안과 왜목마을에서 공수한 신선한 횟감이 경력 25년의 조리사의 칼질에 맡겨진다. 찰 광…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 좋은 상품은 위에, 질이 좋지 못한 상품은 아래에 배치해 상품의 질을 손님들에게 속여 판매하는 행태가 만연했다. 이에 정 대표는 손님들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지 않는다면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생각을 자신의 경영철학으로 삼아 왔다. 20여 년이…
2014.01.18 · 환경·안전 · 김창연
“수족관을 찾으시는 손님들은 대부분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선한분들인 것 같아요.” 채운동 물속풍경 수족관을 운영하고 있는 조규정 대표는 3년 전부터 열대어와 해수어를 비롯해 각종 애완동물 등을 지역내에 분양해 왔…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사람이 다반사였다. 식당의 서비스 수준은 친절보다는 무표정이 앞서고 손님 위주 보다는 장사하는 주인의 입장 위주여서 개선의 여지가 많았다. 이렇듯이 누구나 처음 도시로 이사 할 경우 그 도시의 문제점을 알게 된다. 하지만 당진에 사는 시민들의 생각…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를 선보이고 있다. 최병조 대표는 “인스턴트식의 조미료 가득한 냉면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일본 간장과 가쓰오부시 등 일본식으로 만들어 낸 메밀소바로 고기와 적절하게 궁합을 맞췄다”고 말했다. 또한 추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수 있는 한우생갈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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