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성철)가 추진하는 올해 특화사업은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이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고대초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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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건 · '스스로 하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성철)가 추진하는 올해 특화사업은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이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고대초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며 “2학기에도 한 번 더 학부모 강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내용] 자녀와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입니다. 반면…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솔향기길을 걸어야 합니다. 적어도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걸어야 하는 험한 코스입니다. 혹시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냥 버스에 있어도 됩니다”라고 주의말씀을 전했다. 특히 나에게 나이도 있고 하니 차에 남기를 권하셨다. 나는 아직 고등학교 2학년…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는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뿐만 아니라 마을주민들로부터 민원이나 불편사항을 청취해 당진시에 건의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지난해에 8개 마을을 찾았으며, 올해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송악읍에 위치한 마을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밖에 송악읍개발…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역량 부족으로 많은 갈등과 어려움도 있었다”며 “하지만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는 반드시 지속돼야 할 정책”이라며 “지금은 당진형 주민자치가 뿌린 씨앗이…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개선안을 보냈는데 반영된 게 한 건도 없다.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에 준하는 분권을 하겠다고 선언해 기대하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지역 분권을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서울시장 7년 동안 서울시의 가장 큰 변화를 꼽자면? ‘사람 특별시 서…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해 우리네 어머니들이 가진 손맛을 뽐내며, 함께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 노인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이들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출신지와 상관없이 온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면 좋겠어요. 꿈이 있더라도 결혼과 출산,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에서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기억 속에서 잊혀가는 기념일, 공휴일로만 인식되는 그런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호국과 보훈이 조기에 정착되지 못했고 보훈의 달 당일에 치러지는 단일행…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학부모들 역시 사춘기 자녀는 물론 교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다.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매년 두 차례씩 산행을 진행하고 있다. 억지로 떠밀려 오는 게 아닌, 오로지 스스로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위한 대통령”, “국방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대통령”,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 “재벌을 개혁하는 대통령”, “보수와 진보가 사라지고 분열과 갈등의 정치가 종료되는 시대”, “정경유착이 사라지는 사회”, “차별 없는…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경찰은 당진경찰서와 함께하는 …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적인 예가 배구다. 코트 안에서 공격을 위해 멋지게 서전트 점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한 마리 새처럼 우아하고 멋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장애인 배구는 좌식으로 진행되기에 그런 모습을 기대할 수 없다. 이런 경기를 보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당진시여성포럼의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공동체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도 무척 중요한 문제다. 공동체가 운영되는 시스템이 정치이고, 이는 곧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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