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의 시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건
기간
1993—2026

84건 · '시인의 시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회 나라사랑 통일 기원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 무대에 올랐다.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또박또박 한 자씩 낭송하기 시작했다. 서윤 양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너무도 떨려서 시 낭송하기가 무서웠다”며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니 …

  2.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백일장·깃발전 등 풍성한 행사

    …제가 열린 상록초등학교 일원에서 농촌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황인찬 시인의 특강과 작품 합평을 비롯해 백일장이 열렸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시 부문 추성은(경북여고 3) 학생과, 소설 부문 이희정(안아예고 3) 학생이 장원으로 당선돼 중앙대학교 입학…

  3. 201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주·부여로 ‘문학의 길을 걷다’

    …해 백제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시 <풀꽃>의 나태주시인의 손때가 묻어있는 공주풀꽃문학관과 시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 시인을 기념하는 신동엽문학관을 방문했다. 문학관에서는 배경설명과 함께 시인의 작품, 사진, 애장품 등을 알아보…

  4. 2017.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윤동주’ 도서전 개최

    …동화, 소설, 전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전시됐다. 한경석 관장은 “시를 사랑하는 마음과 고뇌하고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성찰한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 청년 윤동주의 내면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무역회사와 농약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15년 전 서산시를 찾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연구 용역, 자살 관련 연구 등을 해왔고 태안군건강가정지원센터 총괄팀장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한서대학교 대학원에서 노인복지…

  6.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붓으로 밭을 일궜던 심훈 선생처럼 조재형 시인은 땅을 일구며 시를 짓는다. 에너지의 근원인 땅, 그 속에서 씨앗이 움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시다. 농부의 삶에는 시가 있다. “논에 잡초가 자라는 데 뽑질 못하겠더라고요.…

  7.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가운데, 시집 <진짜야>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가족, 지인 등 정 시인의 인연과 삶이 소재인 83편의 자작시가 △행복이 가득한 집 △소나무 △사랑을 할 때는 △고향 △봄날은 또 오건만 △빈터로 총 6부로 나뉘어져 담겨 있다. 정 시인은 “올해의 …

  8.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서 시인이 되지 못한 윤동주, 별이 되어 시를 남기다.

    영화로 보는 1월의 그날, 그 첫 번째는 1948년 1월 30일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된 이야기로 시작하려 한다. 윤동주를 알게 된 것은 영화 ‘동주’를 통해서였다. 2016년 개봉된 ‘동주’로 윤동주 시인과 그의 시를 찾는 …

    당진시대
  9.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황할 때 만난 ‘양지꽃’

    조재형 시인의 북콘서트가 아띠 아뜰리에에서 지난달 29일 열렸다. 이날 ‘時(시)가 태어나는 자리’를 주제로 시적 공감을 나누고 시를 쓰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바리톤 김태선 씨와 피아니스트 강수연 씨가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아띠 아…

  10. 2016.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시와 함께하는 가을 날

    …(원당초6) 학생과 심훈 전국시낭송대회 수상자 이혜실 씨가 각각 이근배 시인의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와 신석정 시인의 <역사>를 읊었다. 또한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 원아들과 당진유치원 원아들이 시를 합송했다. 특히 이날 이근배 시인이 자신의 시…

  11.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이 읽는다. 지난해 시사문단에서 시인으로 등단했지만 부족함을 느껴 많은 시를 접하고 있다. 이 시인은 “나쁜 시, 좋은 시는 물론 어려운 시, 쉬운 시도 없다”며 “시인의 감정에 의해 표현된 시가 독자 모두를 이해시킬 순 없다”고 말했다. “시인의 눈…

  12.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윤곤강 문학포럼 및 출판기념회

    호수시문학회(회장 이인학)가 윤곤강 시인의 문학세계 재조명을 위한 윤곤강 문학포럼과 호수시문학동인지 제23집 <모서리가 예민한 말> 출판기념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당진시문화예술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윤곤강 시의 영향 관계’를 주제로 김현…

  13.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인 마음 전하는 시낭송인 되고파”

    … 학생은 1학년 때부터 시낭송 시작했다. 진희 착생은 “낭송을 할 때면 시를 쓴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고장의 대표적인 문학가인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어린것에게>를 좋아한다. 대상을 받은 진희 학생은 “시…

  14.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저렇게 된다 / 똥지게 진다” 심호택 시인의 ‘똥지게’는 우리사회의 왜곡된 노동·직업관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우리네 아버지들께서는 당신은 똥지게를 지더라도 자식만은 가르치겠다고 말씀하신다. 노동자가 되지 않기 위해 공…

    당진시대
  15.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들은 우리들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입니다. 시를 읽고 시인의 마음 안에 들어가 감정을 표현해 내고, 책 속의 다양한 인물의 입장이 돼 표현해 보고, 주위의 일상들을 관찰해 표현하며, 그림을 보며 옛 기억과 경험을 담아 표현…

    당진시대
  16.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이어오고 있다. 원복희 부녀회장은 얼마전 부녀회원들과 함께 읽은 김용택 시인의 <짧은 이야기>를 소개했다. 회원들은 사과와 관련된 이 시를 읽고 도화지에 사과를 그린 후 자신의 생각을 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부녀회원들은 각기 …

  17.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적 체질> 류근 저자가 우리 존재와 세계의 희비극을 가로지르는 70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는 책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류근 저자의 첫 산문집으로 자기풍자를 감행하며 세상과 시인과 타인의 아픔을 대신 앓는 시인의 뼈저린 기록들을 엮어낸 책

  18.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동아리 회장 오빠가 일어나서 말을 꺼냈다. 죽계사라는 이름은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책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 책에서 보면 남학생들이 늦은 새벽 동굴에 모여서 자기가 쓴 시를 서로 발표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그 책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고…

    당진시대
  19.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 시는 상상력을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학년이 될수록 시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 교육이 문제를 풀기 위한 형식적인 교육으로 이루어지고 느낌과 정서를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를 쓰고 읽으려면 느낌이 있어야 합니다. 사물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