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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신설상가 서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옹기촌 | 홍승란 대표 “‘숨 쉬는 그릇’ 옹기에 구운 고기 한쌈”

    서울에서 나고 자랐던 홍승란 대표는 면천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당진에 내려왔을 때는 면천에서 목욕탕과 여관을 운영했다. 하지만 평소 요리하기를 즐겼던 홍 대표는 내심 요식업을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던 차에 IMF가 터지…

  2.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뚝배기가 문을 열었다. 지난 16일 문을 연 당진뚝배기는 일주일에 3번 서울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소고기만을 가져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3.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현대스크린골프 | 어장룡 대표]“기지시 최초의 스크린골프장”

    …면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스크린골프는 이달 말 서울본사에서 보완 프로그램한 ‘에니아드’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에니아드는 스크린골프 회사 골프존과 알바트로스의 장점을 살린 훼밀리스크린골프의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골프장 100…

  4.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고향에서 법률상담 돕고파”

    …홍성지원 근무를 시작으로 예산등기소, 대전지법, 천안지원, 사법연수원, 서울지법, 성북등기소, 평택지원, 서울고법 등지에 몸담으며 법무사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 “올해 6월 말에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 집행관 임기를 마치고 법무사 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

  5. 2008.07.2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엄선된 국내산 곱창만 사용합니다”

    …이안 아파트 단지 사이에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음식점에 대해 고민하다가 서울에서 본가왕십리곱창을 맛보고 체인점을 내게 됐다고 전했다. “아내와 함께 여러 가게들을 돌아다니면서 맛을 보고 인터넷으로 유망업종을 검색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곱창을 하면…

  6.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예일치과’ -“꼼꼼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지인의 소개로 당진에서 개원을 하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서울에서 진료를 했는데 서울은 좀 답답한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에 비해 당진은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당진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예일…

  7.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천의의원’ -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 이유에 대해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어르신 분들이 많아서라고 답했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일했었어요. 천의의원은 두 번째 개원이고요, 이전에는 경주의 시골에서 병원을 운영했습니다.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병원을 여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

  8. 2008.04.21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오리도리탕을 아시나요” - ‘팽오리농장’

    …것도 빼놓을 수 없겠죠.” 박기남(35), 이광용(41) 부부는 우연히 서울 발산동에 있는 팽오리농장 본점을 갔다가 그 맛에 반해서 당진에 가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맛도 맛이지만 본점에 오리농장이 붙어있어서 좀 놀랐어요. 일반음식점과는 다른 모…

  9.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 있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가게를 마련했다는 유씨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 일을 해 왔다. 유씨가 ‘궁’이라고 지은 것은 한약가루를 이용한 한방관리를 중점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유씨는 자신에게 피부 관리를 받던 한 고객의 이야기…

  10. 2005.03.28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망누리해변쉼터] “맛만 있다면 장소가 문젠가요”

    … 좋은 경치, 훌륭한 맛만 있다면 손님들은 언제든지 찾아온다. 조씨도 “서울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온다”며 “여름이 되면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찾아오고, 민박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비록 식당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시작’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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