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아파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아름다운 아파트'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 맞이하였다. 5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당진시대
  2.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당진3동 아파트 벽면이 아름다운 작품들로 채워졌다. 그동안 무심코 길을 지나던 주민들은 이제 벽에 어떤 그림이 그려졌는지 눈여겨보기도 하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한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는 주민자치 롤모델마을 공동사업으로 …

  3. 2016.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라비발디 방음벽이 벽화길로

    원당동 한라비발디 아파트 방음벽이 벽화로 아름답게 다시 태어났다. 당진3동(동장 김원호)에서는 최근 아파트 방음벽에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작품을 공모하고, 시각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아름다운 벽화길을 만들었다. 약 130여m 이어진 벽화에는 원당초·…

  4.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있으니 힘내서 장애인들을 잘 섬기라고 천사를 보내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그분의 아름다운 섬김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는 아무 연고 없이…

    당진시대
  5.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사전 작업으로 3월 18일 품앗이학교 어린이원정대가 원당 주공 그린빌 아파트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 6번째, 당진에서는 3번째 어스아워다.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들을 고민하기 위해 열린 이번 홍보…

  6.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 거르기 일쑤다. 일년 중 달을 가장 많이 보는 올 한가윗날에도 시댁의 아파트 사이로 보름달을 보아야 했다. 보름달이 온통 아버지 얼굴로 넉넉한 미소를 보낸다. 한가윗날이 다가오면 아버지께서는 상어 고기와 문어, 간 고등어, 안동소주를 사 오시곤 했다…

    당진시대
  7.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행복합니다.” 남양주시 시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 이내의 아파트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실,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통기타, 서예, 요리, 생활영어 등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비용도 나이도 제한은 없다. 이웃들과 …

  8.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가 아닌 시민들의 시선에서 정겹고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줬어요.” 이번 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을 추진한 김회영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동아리의 기량이 한층 성장하고,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

  9. 2015.07.31 · 환경·안전 · 임아연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

    …이어 나무가 길을 따라 수십 그루 심겨져 있다. 그러나 최근 양우내안愛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 도로 확장을 위해 나무 20여 그루가 잘려나가면서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 심문원 씨는 “잘린 나무들은 약 30년 이상 된 나무들로…

  10.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것이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나던 골목이 사라지고 있다. 아파트와 원룸촌, 상가 등 번듯한 새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골목이 사라지고 있다. 반듯반듯 닦인 아스팔트길을 중심으로 구획이 정리되면서 동네는 없고 길만 남았다. 오얏골, 절골, 구…

  11.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아파트 공모

    당진시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아파트’공모를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모는 2010년 3월 31일 이전에 준공 완료된 공동주택단지(105개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 간 따뜻한 대화가 살아있고 에너지 절약 등의 시설관리와 …

    당진시대
  12.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진 몸으로 손님들에게 음악을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더욱 아름다운 음악과 부담없는 공간으로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시카고를 젊은층에게는 편안함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

  13.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를 기분 좋게 자극한다. 김대환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을 전국 어디로든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대환 대표는 “해나루 꽃 판촉물을 통해 전국 어디든 축하화환을 비롯해 근조화환, 관엽식물, 동양난, 서양난 등 다양한…

  14. 2014.09.05 · 환경·안전 · 박초롱

    [신설상가]“소비자를 위한 인테리어”

    … 맞이하고 있다. “오래된 인테리어와 지저분한 벽지를 새롭게 인테리어해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아파트·빌라·주택·상가 등의 인테리어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갤러리지업사가 최고의 인테리어를 선보이겠습니다.” 2002년도부터 인테리어 사업에 뛰…

    당진시대
  15.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채운휴먼시아 아파트 102동 앞 작은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16.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

  17.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당진시대
  18.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변화하고 있다. 바다가 메워져 들판이 되고, 산이 깎인 자리에 공장과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

  19.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