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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아이들의 마음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2.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 하게 됐다고 한다. 직접 만나보고 대화하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소년가장으로 그녀와 만나서 상담을 했…

  3.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영연맹 후원으로 팀연습 계속해와 - 서정초 수영부, 다시 모였어요

    …아 수영부의 재창단을 건의했고, 이에 최규남교장이 긍정적인 답변을 보여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가볍게 하고 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안정적인 선수확보와 충분한 훈련이다. 올해 당진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이 이들의 1차과제다. 맹정호 코치는 “모든 학교에 협…

  4.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와 같은 사랑의 메시지를 교환했었다. 교실에서 할 수 없었던 사제지간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결론적으로 2박3일의 짧은 수련회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에 분명한 효과를 기대할 순 없다하더라도 아이들의 능력과 열정,…

    당진시대
  5.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며칠만에 숨을 거두었다. 작고한 손씨와 2남4녀를 둔 최씨는 그 당시의 아이들의 나이와 학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시 자녀들의 학년과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암담했을 것이…

  6.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조차 손대지 못하는 일들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가까운 예로 아이들의 보행로 확보나 주차문제,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자원봉사, 아동인권에 관계된 일 등은 시민단체에서 하기에는 역부족일 뿐더러 행정력을 동원하기에는 많은 인력과 비…

  7.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첫 태양이 떠오르자 가족들은 탄성을 연발하며 새해 소망을 기원한다. 세 아이들의 아버지 김교환씨는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기분으로 왔습니다. 해돋이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