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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아이들 안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

  2.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컨트롤타워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무료 간식에서 진로 …

  3.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긴급구호 사업 확대할 것”[사회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사장

    …맡아 활동해 왔다. 교육에 관심이 많아 송산면주민자치회를 통해 방과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고 쉴 수 있는 따복방을 회원들과 함께 운영키도 했다고. 하지만 현재 코로나19로 특수한 상황에 놓인 만큼 올해 김 이사장은 상생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

  4.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위드 코로나 시대 패밀리 블랜딩

    …까지 당진시의 가족들이 긴 시간을 인내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의 안전지대를 만들어 갔기에 한순간의 방심이 더욱 가혹하게 여겨졌다. 많은 전문가들과 연구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염원하는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빠르면 2022년 봄…

  5.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김홍장 시장 긴급돌봄현장 방문

    …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긴급돌봄을 통해 부모들이 아이들에 대한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특히 아이들이 이용할 공간에 대한 방역이 잘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센터는 안전한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초등돌봄…

  6.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 사태가 벌어진 이후로는 긴급돌봄 수요조사도 하고 발열체크, 안점점검, 안전교육까지 혼자 다 처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교육부의 대책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긴급돌봄은 ‘그냥 일단 하고 보자’는 식이다. 학교를 믿고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안…

    당진시대
  7.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후남 대장은 “활동이 몸에 배어 이제 안하면 불안할 정도”라며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들의 상태를 확인할 겸 순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옥 부대장은 “PC방을 갔는데 40여 명의 학생들 중 4명만 마스크를 착용했…

  8. 2019.1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을 위한 ‘영아들의 날’

    …련됐다. 이밖에 VR체험, 미꾸라지 잡기 등의 체험과 올바른 손씻기 및 안전교육도 이뤄졌다. 또한 장난감·의류·신발·서적 등 아동용품을 나누는 아나바다 나눔장터가 함께 열렸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경품추첨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 김영 회장은 …

  9.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위원회는 △당진1동 함께 키우는 마을학교 △도란도란 정보학교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해나루 주말농장 △꽃송이歌 왕벚꽃음악회&자연보호 캠페인 △벽화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다. 당진1동 함께 키우는 마을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

  10.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11.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두 달간 준비해왔다고. 무엇보다 합덕맘스스토리는 이번 행사를 주관하면서 안전에 신경썼다.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방수가 가능한 미아방지 팔찌를 착용해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고자 했다. 오윤아 회장은 “엄마들이 자녀들을 생각하면서 제시한…

  12.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13.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낮도깨비 봉사단 동극 녹음

    …협동조합에서 녹음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녹음 작업은 아동들을 위한 성·안전 교육극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대본을 구성했으며, 이 동극을 동화구연 봉사단인 낮도깨비가 녹음했다. 한편 녹…

  14.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에서는 청년연합회의 주도 하에 집수리 봉사가, 송산라이온스는 수 년 간 안전손잡이 설치 봉사를 실시해 왔다. 이밖에도 자동 센서 태양광등 설치, 백석천 살리기 등 다양한 사업이 재단의 후원금을 통해 추진돼 왔다. 이광석 부이사장은 “청소년 국제교류 사…

  15.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전한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마을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해 지난달 24일 배포했다. 이번 생활·안전지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지원 받아 굿프렌드 참여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지도는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합덕지역과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16.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 “한 마을에서만 주민 동의를 얻어 매트리스 해체를 결정한 정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처사는 잘못됐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고대1리가 독단적으로 당진항 해체에 동의한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어, 지역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송악읍…

    당진시대
  17.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 모집해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에코백 만들기와 안전 교육, 썬스틱 만들기, 천연모기퇴치 스프레이 및 버물리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각 봉사시간(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에코백과 썬…

  18.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휴지에 꽃을 심고 트램펄린을 설치해 주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분수대와 방갈로를 만들어 엄마들이 아이들이 뛰노는 동안 편안히 쉴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놀이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교회…

    당진시대
  19.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 삶 보다는 자녀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다보니 어느 순간 우울감이 찾아왔다. 세상에 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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