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다 나으며,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아이들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다 나으며,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학교의 경우 도로와 밀접해 있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다. 이를 위해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오미숙)가 주관해 지난 20일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하교 시간 아찔한 사황 연출 등·하교 시간의 계성초등학교 정문은 북…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들은 “당진시대 <시민의 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기사를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반가워하고 뿌듯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기자단을 통해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감할 수 …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세화 씨의 엄마 …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인해 사회 참여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임 매니저 역시 출산 후 두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취업하기 위해 알아봤지만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회사도 적을 뿐더러, 있어도 주6일 근무는 물론 급여도 낮았다고.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인프라도 부족하…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교적응력 향상과 공감능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예체험활동을 지난 12일 위클래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문화원 문화 나눔 조직 동아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올 11월 군 제대를 앞두고 있다. 아내가 손주를 정성들여 키웠다. 아이들도 우리를 좋아한다. 지금도 안부 전화를 자주 하곤 한다. 어릴 적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서인지 서로가 특별하다. 얼마 전에는 ‘소희의 귀국을 축하한다’는 플랜카드를 만들어 …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에 당진지역 부모들이 나섰다. 혼자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닌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작 지난 2년 전 8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독거노인을 위해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성초등학교 아이들과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 노인들이 함께 하는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먼저 자기소개와 간단한 …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행한 꿈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마무리했다. 총 3회로 진행된 이번 꿈 코칭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적성 알아보기(MBTI 검사)와 포토폴리오 작성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은 아직도 과거를 회상하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 △신생아 돌보기 및 베이비 마사지 △…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전액 기부했다. 그동안 어린이기자단은 수요집회 참여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홍보활동,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방문, 기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전시 마지막…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 국수에 들어가는 면도 모 대표가 직접 만든다. 게다가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하루에 판매할 재료만 구매해 그날 그날 사용한다. 그래서 영업시간이 저녁 8시까지인데도 점심 시간 몰려드는 손님 덕에 일찍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도 있었다. 모 대표는 “어렸…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교 활동을 위해 일본을 찾았고 미국 하와이에서 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의 6개월 간 생활하다 이집트, 이스라엘, 대만 등 아들과 함께 해외를 오갔다. 그 후 다시 당진을 찾았고 현재 미술심리치료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 출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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