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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문 프란치스코 회관의 성당을 찾았다.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의 선배 활동가 아들의 혼배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고 둘러보니 오랜 세월 활동해 온 선배 활동가들이 건너편 자리에 나란히 한 줄에 길게 앉아있다. 전깃줄에 앉아있는 참새들처럼 참 예…

    당진시대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 연극인 당진에 모인다

    …집에서 도망치듯 회사 일에만 몰두하는 딸, 대학 입시를 망치고 방황하는 아들의 틈에서 자궁암 말기 판정을 받은 엄마 이야기 극단 청년극장 <삼총사> 일시: 11월 1일 오후 4시, 오후 7시30분 / 장소: 대공연장 재개발을 앞둔 작은 아파트를 배경으…

    당진시대
  3.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9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아이들, 자연에서 뛰놀았으면”

    …공소를 다니던 그는 주말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학교를 하기도 했으며 아들 둘을 키우며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운영할 것을 권유했고 1993년 평화어린이집…

  4.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않겠다고 말하던 그가 그렇게 남편을 만났고 결혼을 했다. 그리고 이듬해 아들 동연 군이 태어났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였다. 하지만 갈수록 여느 아이들과 다른 것을 느꼈다. 말도 느렸고 겁도 많았다. 단지 발달이 늦을 뿐이라는 생각에 기다리기…

  5.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3 이온유 미술심리치료상담사“워킹맘을 응원합니다”

    …. 미국 플로리다에서의 6개월 간 생활하다 이집트, 이스라엘, 대만 등 아들과 함께 해외를 오갔다. 그 후 다시 당진을 찾았고 현재 미술심리치료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 출신인 이온유 상담사는 낯선 타국에서 결혼과 임신, 출산을 하고 또 워킹맘으로…

  6.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손 씨는 한국농수산대학 과수학과에 진학해 올해 졸업했다. 졸업과 동시에 엄마와 여동생을 설득해, 교직생활을 하는 큰 누나를 제외한 가족들이 아버지의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조부모가 살고 있는 석문면 장고항리 논을 개간해 사과농장으로 바꿨다. 하지만 …

  7.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복지상담 석사 과정에 있다. 하지만 쉼이 필요할 때도 있었다. 출산하고 아들이 18개월 쯤 됐을 무렵부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차 대표의 집에서 독서지도를 이어가던 중 당시 아들이 7살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부상을 입었다. 엄마가 바삐 일하는 모습에 피로…

  8.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멈춰진 세월호,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들

    …산에서 잇달아 공연했다. ) 출연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김명임(수인 엄마) 씨가 리딩 하는 모습을 보며 ‘아, 공연이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가장 안정적으로 연기하고 애드리브도 자유자재입니다. 늦게 얻은 아들인 수인의 첫 출근을 보고 …

  9.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가족의 고충, 부모회가 손잡다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A씨는 장애가 있는 두 아이의 엄마다. 자녀 모두 장애가 있어 조금이라도 거리가 먼 곳으로 외출하는 것은 꿈에도 꾸지 못했다. 그러다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에서 실시하는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재작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2년이 지난…

  10.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민과 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군에 입대한 아들부터 네 살배기 막내아들까지 삼 남매의 엄마인 김 국장은 요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소설과 수필보다는 최근 시집을 주로 읽곤 한다는 그는 특히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낼 때…

  11.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수 있어 행복해요. 김아인(女) : 악보 보는 법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들과 함께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했습니…

  12.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2009년 …

  1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했다. 그러던 채운 아가씨가 혼례를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뱃사람들은 아가씨를 위해 축의금을 전달했다. 하지만 채운 아가씨는 자신을 위해 쓰지 않았…

  14.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 아들, 딸 展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 展과 함께 <엄마, 아들, 딸 展>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엄마, 아들, 딸 展>에서는 엄마 김홍주 작가, 아들 정민기 작가, 딸 정희기 작가의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5.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와 엄마와 함께하는 주말

    …같아요.”(母 임희숙 씨) “아빠랑 같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좋아요.”(아들 김형완), “평소에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아이들하고 함께 하질 못하는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참석하려고 노력하게 돼요.”(父 김종우 씨)

  16.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타요김밥이 전부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17.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연극제…성황리에 막 내려

    …공연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자궁암 말기에 걸린 50대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다. 가족애와 모성애, 그리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공연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엄마를 잃게 될 가족의 애달픔과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자신이 필…

  18.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의 추억이 떠오르기에 남은 사진들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들과 찍은 사진이다. 정미면 대조리 출신인 나와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의 한 살 연하 남편과는 중매로 만나, 20세 때 결혼했다. 이후 4명의 아들을 낳았고, 남편은 내 나이 2…

  1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는 결혼한 지 28년이 된 부부여도 마찬가지다. 2남 1녀를 자녀로 둔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인 이근미 씨는 남편과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 문득 ‘남녀의 의사소통은 왜 어려운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이때 이근미 씨의 눈을 사로잡은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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