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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3년

50건 · '역사 찾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용인술(用人術)에 대하여

    사전적 의미로 용인술이란 사람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훌륭한 통치자들은 용인을 잘했음을 알 수 있는데 한(漢)고조 유방(BC 247∼195)이 선택한 장량(장자방)은 선견지명이 있는 책사로 많은 공을 세웠고, 촉한의 유비(16…

    당진시대
  2. 2013.04.05 · 지역사회 · 이선정

    “주민자치 활성화 역할에 주력”

    …원님들 상호간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고, 나아가 당진시 주민자치센터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당진시는 14개 읍·면·동 중 5개소만 주민자치센터가 설치 운영되고 있어,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

    당진시대
  3.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그룹별 평가했으면”

    …뒤 예산이 삭감돼 답보상태에 있다. 당진 새마을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새마을기념관은 꼭 필요하다. 전적으로 건립의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현재 면천면 시립박물관과 송악읍 심훈기념관 건립이 우선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며 새…

  4.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과 고향 알리기 ‘일석이조’

    …963년에 출범해 올해로 50년째를 맞는다. 대다수의 향우회는 향우회의 역사가 오래도록 이어지면서 신입회원들과 원로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젊은 회원들의 가입과 참여가 저조해지는 현상을 겪곤 한다. 수 천여 명의 회원수를 가진 재인당…

  5.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용길 전 동국대 이과대학 학장 등이 직접 나서 도량형과 관련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해 특강을 펼치기도 한다. 박물관이지만 과학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도량형박물관은 유물을 보존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함으로써 …

  6.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2일 여행 코스가 안내되어 있다. 책 한 켠에는 여행지와 관련된 짤막한 역사나 유래 등이 담겨 있어 유용하다. 특히 여행지별 체험 팁과 계절별 포인트가 적혀있고 어느 연령대 아이들에게 적당한 여행지인지 별표로 표시되어 있다. 임진경 씨는 “블로그나 인…

  7.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는 것. 그래서 그는 행정기관과 축구협회 등을 찾아다니며 협조를 구하기에 바쁘다.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기존에 갖춰진 인프라가 좋은 편이다. 당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각 기업체가 보유한 운동장이 있는데다 각 학교 운동장의 잔디…

  8.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고향촌은 1996년부터 운영된 역사 있는 음식점이다. 비록 운영 도중 휴식기를 갖고 2003년부터 재운영을 시작 했지만 음식의 맛과 강신웅 대표의 고향촌에 대한 열성은 변하지 않았다. 강 대표가 오랜시간 고향촌을 운영을 해오고 있는 데에는 강 대표의 …

  9.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머물러 있다. 시군 자치권 최대한 부여해주고 광역행정은 그에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 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으로서 민주당 혁신과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민주당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우(愚)는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정부 10년을 실패했다고 스…

  10.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방상만 소장은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복잡할 때면 찾아 읽는다. 방상만 소장이 추천하는 책은 <지혜와 겸손>이다. 방 소장도 2년 전 지인에게서 추천받은 <지혜와 겸손>은 그가 손 가까이에 두고 자주 찾는 책들 중 하나다. 방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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