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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올해 인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3.01.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우강·송산보건지소 임상 진단검사 실시

    …시한다. 지난 2021년 당진시는 보건의료에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과 인구감소 소멸 마을 내 보건지소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모델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특히 면 내에 병‧의원이 없어 보건지소와 같은 공공의료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호지, 정미,…

  2. 2022.08.01 · 지역사회 · 유수아

    합덕‧우강 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가온'

    당진시가 다문화 인구 밀집 지역인 합덕·우강지역 화합을 위해 다가온 제2기를 지난달 31일 개강했다.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

  3.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깜빡하고 우울하다면? 치매 검사 해보세요!”

    … 모두 3383명. 고령화와 함께 치매 인식 개선으로 치매 검사를 받는 인구가 늘면서 최근 치매 환자가 늘었다. 또한 50대 시민도 치매 검사를 받기 위해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한다고. 당진시보건소가 운영하는 치매안심센터는 당진지역의 치매통합…

  4.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씨름대회 등이 개최될 정도로 번성했다. 그러나 현재는 전통시장 쇠퇴 및 인구 감소 등으로 빈 상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평면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신평시장번영회, 상가주 등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5.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청소년 수련관이 빨리 건립돼야 한다. 당진은 충남에서 네 번째로 청소년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15개 시·군 중 당진시를 포함해 두 곳에서만 청소년 수련관이 없다. 시 단위로는 유일하게 청소년수련관이 없다. 청소년들이 주말이나 하교 후에 마음껏 체험…

  6.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해 있고 77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과거에는 신평면 인구의 절반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했다. 임선묵 이장은 “거산삼거리 버스정류장에는 신례원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직행버스가 하루에 1~2대 다녔다”며 “서울에 가야하는 사람들은 모두 …

  7.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을 구경하는 관광객들도 증가했다. 이에 합덕리에서는 올해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종운 이장은 “마을의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고 고령화 되다보니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8.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10~20대 우울감 평균보다 두 배 높아

    … 경험하고, 음주자의 고위험 음주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만 인구의 비율이 높은 반면 걷기 실천율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발표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하는 지역단위 건강통계다. 지난해 당진시민 …

  9.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2 북한 출신 피난민, 옹진서 오섬으로 대거 이주

    … 구술자들이 말한 내용 중 가장 오래된 기억은 1950년대의 이야기다. 올해 94세인 고간난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옛 기억이 또렷했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스무 살에 오도리로 시집와 74년째 살고 있다. 할머니가 시집왔을 때만 해도 오…

    당진시대
  10.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새마을운동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11.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일 정도로 역할이 미미했다. 게다가 지난 2012년 시 승격 이후 외부 인구의 유입 및 도시화에 따라 관 주도 행정이 한계에 봉착했으며, 시민들의 욕구 또한 다양화되고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1…

    당진시대
  12.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이장들이 있다. 올해 면천면의 경우 17개 마을 중 9개 마을의 이장이 바뀌었다. 이장 중에는 신임이 아닌, 이전에도 이장을 역임한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봉사했던 이장들이 …

  13.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송악사랑회“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역 봉사단체 송악사랑회(회장 허명회)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목표로 한다. 올해로 창립한 지 6주년을 맞은 송악사랑회는 송악읍이 인구가 급격이 증가하면서 미풍양속이 와해되고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창립됐다. 송악사랑회는 송악…

  14.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에 법인회사에 사납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개인택시는 도시의 인구에 비례해 차량 수가 정해져 있다. 당진도 인구가 증가하던 시기엔 개인택시가 증차했지만 인구가 정체하고 있는 요즘엔 감차에 대한 걱정까지 안고 있다고. 최 지부장은 “당진지역 …

  15.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도시농업관리사회색도시를 푸르게 푸르게!

    …접목한 다양한 미술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에는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방학 특강은 농업과 과학을 연계했다. 식물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고, 관찰·만들기·요리 등의…

  16. 2020.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어린이집 수 줄고 있다

    …인 달했던 반면 2020년 1월 25일 기준 145곳에 그쳤다. 당진시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만0~4세 인구가 9230명이었으나 2019년 12월 말 7534명으로 3년 사이 1696명이 감소했다. 이와 함께 당진지역 어린이집 수 또한 매…

  17. 2019.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사회복지관, 정미로 이전 추진

    … 규모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북부사회복지관은 이전 계획에 맞춰 올해 하반기에 정미면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욕구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건일 관장은 “정미면 인구가 적어 복지관 운영에 우려되는 점도 있다”며 “대안으로 인근 지역인 고대와 대…

    당진시대
  18.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올해는 합덕읍 승격 46주년을 맞는 해다. 과거 합덕읍은 당진보다 번영했던 지역이다. 1970년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요충지로, 합덕을 거치지 않고서는 당진에서 수도권으로 갈 수 없었을 정도다. 또한 상권이 많이 형성돼 있어 활기찬 도시였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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