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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외국인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11.21 · 문화·교육 · 안라미

    신문, 뉴미디어를 만나다

    …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은 미디어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 외국인, 청년, 시민을 출연자 혹은 진행자로 이끌어내고 있다.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팟캐스트 및 뉴미디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역의 뉴미디어 영역을 선도해 나갈 …

  2.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외국인 근로자, 그 엄청난 축복과 잠재력!

    … 나라들 중에서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러하듯, 여기 저기 문제도 많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이미 사회적인 문제가 된 것은 인구 감소…

    당진시대
  3.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 결혼을 약속할 만큼 깊은 사이가 됐다. 하지만 양가의 반대가 심했다. 외국인이란 게 이유였다. 그 당시만 해도 국제결혼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게다가 대게 동갑내기와 결혼하는 중국에서는 다섯 살 차이도 매우 컸다. 그러던 차에 장 씨가 해외연수기간이…

  4.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

  5.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994년 11월 5일 페낭토요한글학교를 개교했다. 그 당시 페낭엔 많은 외국인들이 있었지만 외국인이 교회를 세우고 동일민족끼리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없었다. 페낭한인교회는 한국인 3명으로 시작해 현재는300여 명의 교회로 성장했다. 23년 동안 이 교…

    당진시대
  6.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평창올림픽 빛낸 기지시줄다리기

    … 이날 농악대의 길놀이에 이어 진행된 시연 행사에는 올림픽 관람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만끽하며 올림픽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

  7.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들이 있으니 한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친구들 돕고 싶어요” 원 씨는 앞으로 한국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에 온 이들이 열심히 살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적 …

  8.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로운 아파트 공사 현장들의 획일화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개발에 목말랐던 우리시대 자화상을 대변시키기라도 하듯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라는 커다란 표지판은 이 도시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위정자들의 외침처럼 느껴졌다. 처음에는 상가주택과 다세대가…

  9.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가 지난 10일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열렸다. ‘당진시민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봉사자들이 필리핀·중국·캄보디아 전통춤·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당…

  10.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다가족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

    …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가족”이라는 주…

    당진시대
  11.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

    당진시대
  12.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안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우리 문화 속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당진종합복지타운 5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 : 010-3499…

    당진시대
  13.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당진시대
  14.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때마다 수시로 지역 농협에서 생고기 상태로 구입해 조리한다. 또한 쌀은 우리 지역 쌀인 해나루 쌀이며 참기름도 100%의 좋은 기름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밖에도 김은 완도산의 두 번 구워진 것만 사용하며 햄은 목우촌 살코기 등 김밥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15.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범죄와의 전쟁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당진시대
  1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

  17.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8.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다목우 권오곤 목조각가

    …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공예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그는 규격화된 틀…

  1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름달아, 우리 소원 들어다오”

    …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되며 당진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

  20.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글로벌 성탄제 개최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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