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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3건
기간
1993—2026

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아이들이 마지막 순간에 가장 많이 불렀을 이름 ‘엄마. 아빠’들이 지금 우리가 타고 있는 이 불안한 세월호가 침몰하지 않도록 지켜주고 있다. 그들이 지난 시간 걸어왔던 ‘바람의 세월’을 그저 슬퍼하며 기억하는 것 만으로는 너무나 부끄럽다. 문종택이라는…

  2.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한동훈 위원장 당진 재방문 정용선 후보 유세 지원

    …이날 한 위원장은 “중요한 결전 앞에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뭉쳐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을 위한 개혁을 하겠다”고 목소리 높였다. 이날 한 위원장은 충청 지역 유세를 이어 가면서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 등 발전 공약을 내세웠다. 한…

  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부가적으로 영업사원한테 받는 서비스가 …

  4.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표는 “주변에서 왜 이렇게 힘들게 호두과자를 만드냐며 묻기도 한다”며 “우리가 싫은 건 만들지 말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알알이 들어간 호두도 매일 전날에 손질해 눅눅하지 않은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다. 기계를 사용하면 손쉽게 호두를 호두…

  5.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를 보았다는 이야…

  6.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입과 전란 등 여러 위기가 많았지만 이를 이겨내고 견뎌온 결과 오늘날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 당진 또한 유구(悠久)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도시이며 수많은 유적과 문화재가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당진은 유적과 문화재를 방치하는 …

  7.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또한 새로운 분야에 나서면서 신진석재라는 이름을 사용키로 했다. “내가 만든 제품이 곧 작품” 신진석재는 35년 전에 문 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건설일을 배우며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세상…

  8.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 결집하는 연합으로 올해 총선을 국민이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고자 한다. 우리가 내는 목소리에 동의해 주는 적극 지지자를 찾아내고 그분들과 소통하는 게 가장 첫 번째 전략이다. 선거를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했다. 소수정당에 대한 ‘사표론’에 대한 생각은?…

  9.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정, “소중한 분들에게‘송정’을 대접하세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장게장, 전복장, LA갈비, 불고기 등 모두 우리가 직접 양념을 재워서 만든다”면서 “‘족족이’를 운영할 때 족발을 사용했던 경험을 살려서 이곳에서도 숯불을 이용해 음식에 불맛도 입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 중 송정정식은 …

  10. 2023.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숟가락 난타로 기쁨 전하는 사랑나누미 봉사단

    …이 ‘숟가락 난타’ 교육과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사랑나누미는 직접 만든 치매예방 체조를 상영하고, 숟가락 난타의 재미 요소를 전달하며 요양센터 어르신과 함께 연주 및 공연을 펼쳤다. 숟가락 난타 안무를 구성한 이순애 봉사단원은 “우리가 배운 치매…

  11. 2023.10.0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제46회 심훈상록문화제남녀노소 심훈과 함께 상록수를 꿈꾸다

    …게 심훈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았던 가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랍니다.” [시민 한마디] 당진문학상 수상자 박명욱 씨 “당진시민으로, 웹소설 작가로 활…

  12.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후 다시 TV드라마로도 만들어졌고 이준익 감독의 ‘왕의남자’를 뮤지컬로 만든 ‘공길전’은 장기상영에 돌입하는 등 호평이 이어졌다. 비정치인, 정치권의 ‘바람’에 희생돼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후 산하 기관장을 물갈이한다며 폭풍이 몰아쳤었다.…

  13.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술 찾아 떠나는‘성지술례’

    …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브랜디이다. 막걸리도 마찬가지로 막걸리를 증류하면 소주가 된다. 순성브루어리에서는 당진쌀로 만든 전…

  14.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알아야 예방한다

    …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접한 보이스피싱 범죄 방법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치밀함을 보여 필자가 직접 귀담아듣고 접한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을 나열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돼 있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변…

  15.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②]행정서비스와 커뮤니티·돌봄·평생교육을 한자리에서!

    … 직접 자생적으로 도시재생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정호 주무관은 “하반기에 선진지 견학도 예정하고 있으며 주민들…

  16.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대덕마을 5단지 우리가 지켜요!

    …’은 현재 요리와 원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원예작품을 이웃에게 나눠 이웃간의 정을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의 공동화분을 제작해 지속적으로 화단을 관리할 계획이다.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는 심혜영 어르신은 “함…

  17.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소년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누빈다. 청소년 기자가 돼 숨겨진 마을 소식, 우리가 잘 몰랐던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써 내려간 마을신문 1호는 7월 말 발행될 예정이다.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모토로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전종훈)는 ‘…

  18.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를 맞댔다. 얼마나 면천에 진심인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만든 모임이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이름은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나왔다. 소설 속 한 사람이 마을을 살렸다면, 이들은 앞…

  19.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 명단을 짰다. 그리고 개교일과 폐교일을 포함한 학교 연혁을 정리했다. 우리가 6학년 재학 중 처음 부른 교가의 가사와 음정을 기억해 내서 이를 동창 중 한 명(조성관 PD)에게 들려주고, 그에게 악보와 함께 하모니카 연주곡을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

    당진시대
  20.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 미뤄도 되는 영역이 아니다. 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미루는 동안, 우리가 만든 디지털 세상에서 검증되지 않은 여러 콘텐츠와 성과 관련한 지식과 태도를 습득하여 왜곡된 정보를 가진 채 우리 아이들은 성인이 된다. 기존의 학교 성교육이 좀 더 구체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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