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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연도
2017년

96건 · '우리 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마을 안전지킴이로 나서

    송악읍 의용소방대 한진지역대(대장 박주석)가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안전지킴이로 나섰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간 송악읍 의용소방대 한진지역대 의용소방대원들이 월곡리 외 2개 마을 주택을 직접 찾아 △주택 화재취약요인 점…

  2.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당진시대
  3.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 혁신을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해 온 마을이 나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과 지자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해 교육생태계를…

  4.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5.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015년 12월에 개소한 고대면 슬항2리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노인사랑방은 마을회관이자 삼베공장으로 운영되던 작은 공간 리모델링해 새로운 보금자리가 됐다. 독거노인공동생활제는 마을의 독거노인 혹은 나이가 연로한 노인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혼…

  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7.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사됐다. 반면 40대…

  8.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악화됐고, 아산만과 인접하고 서해대교의 조망이 가능한 해안이 단절돼 있다. 또한 4차선 산업도로가 해안과의 접근을 …

  9.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10.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 청년들과 함께 만든다

    …를 통한 청년들의 취업문제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6차산업팀에서는 농촌 마을간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화된 농촌의 행정사무 업무를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6차산업화를 위한 청년농부 육성에 나선다. 한편 도시농업팀에서는 청업농 2곳을 선정해 월 8…

  11.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12.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자리·사회참여는 노인복지의 시작”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고령화 시대, 우리의 역할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

  13.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Y-SMU포럼 간담회 개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일 신성대 Y-SMU포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성대 Y-SMU포럼 회원들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무궁화동산 가꾸기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에 대한 사업계획을 …

    당진시대
  14.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로 복지관이 찾아왔다!”

    …및 통기타 동아리 공연과 김영수 봉사자의 마술 공연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가 봉사에 나선 가운데 박창애 면부녀회장은 “요즘 농번기로 일이 바빠 주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번 이동복지관을 통해 서로 …

  15.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영농사업 위해 모내기 실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24일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영농사업을 추진하며 모내기를 실시했다. 모내기 및 꽃묘 식재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 회원들이 지난 19일 교로2리에서 모내…

  16.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용필 충남도의원 "서부내륙고속도로 노선 원안 위해 충남도 나서야"

    …라지게 될지도 모른다"며 "전 세계에서 슬로시티에 고속도로를 내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노선이 원안대로 추진되도록 충남도가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관련 홍성군 장곡면 천태 2리 주민들도 고속도로 노선…

    당진시대
  17.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

  18. 2017.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글쓰기 특강과 도서 교환 행사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12일 정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정례모임에서는 글쓰기 특강과 도서 교환 행사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자신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새마을문고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 못자리…

  19.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야기가 지면에 나오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한 대표는 당진시대에 작은 마을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겼으면 한다고 제언했다. 작은 마을의 풍경과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정감 있는 기사를 담는다면 좋을 것이고. 또한 한 대표는 “기사가 많다보니 신문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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