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9건
기간
1993—2026

389건 · '우리 사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1.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2.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힘차게 문 열었던 제3대 당진시의회를 마무리하며

    …교차하는 소회 속에 지난 6월 13일 폐원식을 마치고, 시의회는 그동안 우리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차기 시의회에서 보다 연속성 있게 추진했으면 하는 주요 사업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국토교통부였습니…

  3.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대해 말해 달라. 김기재: 화력발전소는 국가기간산업이었다. 당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

  4.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들섬 일대 철탑 공사 중지명령 합당”

    …영향평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 상임대표는 금강유역환경청에 지난 18일 민원을 제기했다. 김 대표는 “환경영향평가법을 집행해야 하는 금강유역환경청은 지금이라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영향…

  5.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의원 “젊음을 장점으로! 지역 현안 해결하겠다”

    … 인물인 안중근 의사께서는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함은 곧 근면과 성실을 뜻하는 것이며, 근면 성실해야 공동체의 번영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6.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9년 간 지고지순한 연애 끝에 결혼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7.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

  8.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코로나19와 공정여행 안임숙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당진지회장

    …보지 못하고 있고, 초고령사회가 되면서 노령 여성들의 빈곤 문제는 더욱 우리 사회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고사리는 여성들의 나이듦과 빈곤에 대한 심각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진시는 2020년부터 여성일거리TF팀을 만들고 여성친화특…

  9. 2022.02.1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출마자 공약 자세하게 다뤄주길”

    …원(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미디어제작팀장) △김영란 위원(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배정화 위원(초록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자리해 신문에 대한 평가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Q. 당진시대 신문을 평가하자면? 김영란 위원 이 …

  10.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 첫번째 사진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유이계·김영란 공동대표.(두번째 사진부터)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천막농성을 다녀갔다. 드디어 소들섬이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당진시청 앞 무…

  11. 2022.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보호구역 지정해도 송전탑 못 막는다?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위한 관리위원회 사전설명회 개최

    …당진시가 제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법률 자문 결과가 나왔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의 요청에 따라 당진시 환경정책과는 지난달 30일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환경부 협의가 완료돼 당진시에…

    당진시대
  12.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려도 괜찮아. 잘 했구나 잘 했어!”

    …구나 / 잘 했구나 잘 했어 / 늦은 걸음 멈추지 않고 살아온 오늘 / 사랑한다 사랑해” 박혜종 씨는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다. 평소에 지팡이를 짚고 다녀 비장애인보다 걸음이 느리다. 오랫동안 걸음에 어려움을 겪었을 박 씨는 마지막 구절에 담긴 ‘잘 했…

  13.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 김영란·유이계 씨가 겨울을 앞두고 거리에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14.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우리나라 임플란트시술 1세대인 김경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월부터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이하 이음) 대표원장으로 합류했다. 김 원장은 지난달부터 이음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치료와 임플란트 시술을 전문으로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구강…

  15.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의 출생을 축하합니다”

    …발급과 신생아 수면안내 초인종 알림판을 우편으로 발송하던 것을 개선해 “사랑스런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라는 액자형 축하 카드를 제작해 전달한다. 또한 카드와 함께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지원시책 정보를 수록한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 안내책…

  16.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공익활동 꽃피우는 당진,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영역에서 행해지는 다양하고 자율적인 활동을 의미하는 ‘공익활동’은 이미 우리의 생활과 경험 속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골목길 쓰레기 자원을 업사이클링하여 악기로 제작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이나 장애인의 나들이를 돕기도 하며, 길고양이에 대한 …

    당진시대
  17.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반세기 전에 계획했던 전통시장이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 방식과 맞을 리가 없다. 도로와 접한 상가는 좀 나은 편이지만, 이면 상가들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 빗물이 스며들고, 언제 무너져 내릴지 두…

    당진시대
  18. 2021.03.29 · 정책·행정 · 김예나

    “꽃 생활화로 화훼농가 돕자”

    …련됐다”며 “기념일 꽃바구니 선물하기 등의 꽃 소비 촉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꽃이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