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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연도
2019년

103건 · '우리 사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긴 여정…

    당진시대
  2.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난지도 불편한 해상교통 개선 시급

    …않는다면 모두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난지도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더 많은 이들이 찾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해상 이동권을 보장해주는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 난지섬 주민 전체의 메아리로 간절한 바람입니다.

    당진시대
  3.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완성된다. 아삭함에 입맛이 돌고 소화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것이 콩나물이다. 때로는 시원한 해장국으로, 때로는 무침요리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콩나물은 여느 요리에나 잘 어울려 구비해 놓으면 좋은 채소 중 하나다. 맛도 좋고 …

    당진시대
  4.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방문 예배 실시

    …다과를 나눈다. 이이표 목사는 “외롭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어르신들과 사랑을 나누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교회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요양원 방문 예배는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미력하지만 어르신들에게 영적으로 위로가 됐으면 …

  5. 2019.07.04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남용 회장 취임

    …구봉사금, 지역봉사금을 전달했다. 또한 축하 화환 대신 불우이웃 돕기로 사랑의 쌀을 받기도 했다. 구 이임회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봉사의 밀알을 모아 세계를 아름답게 꽃 피우는 게 라이온스클럽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

  6.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했으며 넷째언니는 김 작가의 전시를 도왔다. 시련을 극복케 하는 가족의 사랑 김 작가는 가족들의 사랑을 받아 병마와 싸워갔다.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

  7.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두 번 밖에 못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맑은 백두산 천지를 선배들의 사랑에 힘입어 북창초 학생들이 보고 온 것이다. 북창초는 여느 학교보다도 끈끈한 동문 사랑을 자랑한다. 지난 2007년 학생 수 부족으로 통폐합 위기에 몰린 모교를 살리겠다고 동문…

  8.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10월 당진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조부모 교실 ‘손주사랑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2일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명랑운동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7일 용두리·진관…

  9.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다.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

  10.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다. 주목할 점은 문후가 기용한 인재가운데 외국인 출신도 많았다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다음으로 간신배를 멀리하고 바른말하는 충신을 가까이 둬야 한다는 점인데 당시 제나라는 산동반도에 위치한 큰 나라로 개혁정책 덕분에 300년이상을 강…

    당진시대
  1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12.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이 직접 만든 정책은?■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 더러운 거리를 깨끗한 거리로 만드는 정책이다. ‘나너울길’이란 나·너·우리 모두가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길을 뜻한다. 금연표어 문구를 거리에 그려 넣고, 쓰레기통 설치, 에너지 필터나 자체 정화기술 등을 갖춘, 기존의 단점을 보완한 흡연부스를 설치해…

  13.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당진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했다. 대상으로는 사랑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송경민(고산초4) 학생이 그린 ‘우리가족의 앨범’ 작품이 선정됐다. 그밖에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2명), 금상(3명), 은상(3명), 동상(6명…

  14. 2019.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당진단오제 열려

    중부권 생태공동체 당진지역 사랑방(지역장 조은실 당진시청어린이집 원장)이 단오제를 앞둔 지난 1일 지역의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2019 당진단오제를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야외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오제는 단오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청포물…

  15.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순성면 광천리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마을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28일에는 연호제와 …

  16.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진2동 용연1통(통장 원용연, 새마을지도자 신예철, 부녀회장 이금자)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옥수수밭과 고구마밭,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마을안길을 청소했다. 더불어 13일 독거노인 집수리 활동을 실시했으며, 당진실버하우스…

  17. 2019.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봄맞이 환경캠페인 실시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향곤, 이하 송사모)이 환경캠페인 활동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송사모 회원과 현대제철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한 이번 환경캠페인 활동은 봄을 맞아 유곡리에 위치한 공원인 자연·근린광장·희망 공원에서 진행됐다.…

  18.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 체험활동

    공공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리마음 보물마음’이란 주제로 부모-자녀 체험 활동과 함께 부모교육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열린 보육을 실천하고 있는 삐아제 어린이집은 부모와 자녀가 1대1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프로그램을 …

  19.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당진시대
  20.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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