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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연도
2017년

152건 · '우리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40시간 근무, 쉬는 시간은 30분”

    …장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협약과 달리 현장에서는 다른 처우를 받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퇴직금 유형도 학교 행정실장과 교장이 허락하지 않아 원하는 대로 변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위험한 공간 대청소를 연 2회 전문 업체에 위탁할 것이라…

  2.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이의 경계와 틈을 이용한 작업을 보여준다. 또한 등장하는 인물과 자연은 우리에게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대상을 주제로 선택했다. 100호부터 300호까지 대형 캔버스에는 법정 스님, 마더 테레사, 김수환 추기경, 아인슈타인, 오드리햅번 등이 …

  3.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요트세계일주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단독 요트세계일주를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두 번…

  4.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축사 밀집 결사반대”

    …다. 기업형 대형가축사육시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남우용 공동위원장 : 우리가 누리는 삶의 터전은 선조들이 물려준 영토인데, 피해를 받고 있다.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지역민들이 똘똘 뭉쳐 막아내자. △신성철 공동위원장 : 대호호는 바다와 평야, 임야로…

  5.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이 미미한 실정이다. 자립을 원하는 목소리는 크지만 이를 들어주는 곳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당진지역 부모들이 나섰다. 혼자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닌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

  6.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IC 톨게이트 조형물 설치 관련당진시, 지역업체에서 서울업체로 발주변경

    … 갖고 수개월 간 연구해 작품을 디자인했고, 송악읍추진위와 주민들 역시 우리의 디자인이 좋다고 평가해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우리가 선택됐다”며 “당진시의 요구대로 저작권을 포기할 경우 이를 디자인한 작가의 의도와 그 의미가 퇴색할 수 있어 이를 거부…

    당진시대
  7.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 많았다. 가끔 잠에서 깨 울부짖기도 하고 남편에게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아이가 아파야 하는 거냐”며 하소연하기도 했단다. 또한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할 정도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다. 여기에 생활고도 겹쳤다. 부부는 슈퍼를 운영…

  8.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성화 …

    당진시대
  9.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배경과 필요성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당진시대
  10.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 30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이는 지금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오히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발전, 변화하는 현상이기에 이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

    당진시대
  11.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부끄러운 당진 함상공원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당진시대
  12.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천 요나 성당으로 다녀왔다. 이날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99초 릴레이게임, 윙크 마피아,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 프로그램에 참…

  13.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송악농협중흥지점장농협합병의 필요성과 성공의 조건

    …5%정도로 농업은 각종 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뼈아픈 현실이다. 그리고 우리지역 농협의 사업 환경 또한 가히 숨이 막힐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다. 농협은 신용사업에서 발생된 손익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한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제고사업과 경제사업 특히 …

    당진시대
  14.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미산과 삶] 송영팔 나루문학회 회장거미설

    … 마라. 모든 건 네 탓이지, 내 탓은 결코 아니다. 네가 쳐놓은 덫은 우리들에게 너무 불편했단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었다. 한동안 나를 괴롭혔던 그와의 인연은 끝났다. 여덟 개의 팔다리 묘상하게 생긴 녀석, …

    당진시대
  15.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화문 촛불의 시원

    …. 1890년대부터는 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조정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세력으로 성장했다. 동학이 조직적인 확장을 이루어내게 되자 동학도인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였다. 내몰린 동학도인들은 동학대도소가 있는 보은 장내리와 전라도 금구 원평으로 모여…

    당진시대
  16.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당진시대
  17.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7월 12일 정보보호의 날’ 디지털 시대 정보 공유의 위험성

    …. 해킹을 예방하는 방법 해킹의 기술이 진화되고 있지만 예방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 방법의 첫 번째는 개인 컴퓨터에 악성 코드를 심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 불가의 인터넷 사이트를 사용을 하지 말자! 두 번째로는 발신자가 명확하지 않은 메일 개…

    당진시대
  18.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당진시대
  19.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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