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우강초 총동문회 김재백 회장 취임, 전영진 회장 이임
…회장은 “과거 우강초에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85명만 다니는 작은 학교가 된 것이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리 학교와 저희 총동문회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18대 집행부는 동문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우강초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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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건 · '우리 학교가'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2024.06.15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회장은 “과거 우강초에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85명만 다니는 작은 학교가 된 것이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리 학교와 저희 총동문회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18대 집행부는 동문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우강초 동…
2024.05.10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교 청소년 문화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학교가 연계한 사업으로 청소년문화의집과 거리가 멀어 시설 이용이 어려운 소도시 지역의 청소년을 위해 기획됐다.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반계 고등학교 설립요건이 충족돼 학교가 설립되게 되면 당진지역 학생들에게 좋은 일이겠지만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 등의 사유로 설립요건을 충족될 수 없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당진시가 교…
2024.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되었다. 법이 그 시대적 상황과 요구를 일부 반영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나라도 10여 년 전부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국가적 대책 마련이 필요했음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필자가 학생이었을 때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워진 교육열과 치열해…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워 열심히 외우느라 힘을 쏟기보다 창의적인 교육,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각자의 능력…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이 아닌 실천으로 솔선수범한다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즐거운 학교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들도 내 자식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만큼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퇴근한 후 집에 돌아가면 어느 부모님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며…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 ‘모두다 놀이터’다. 이 프로그램에는 10명의 아이들이 소속돼 있고 대기하…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러하듯 옛날에는 학교가는 사람이 적었다. 정 어르신도 학교를 다니지 못해 글을 몰랐다. 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던 때에 독학으로 글 공부를 시작했다. 그 덕에 공모전에도 참여했다. 정 어르신은 “…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초등학교,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호서중학교, 호서고등학교까지 5개 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여느 마을보다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어 활기가 넘친다. “원당5통은 교육특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
2023.10.20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레이닝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 주도로 주민자치회와 마을, 학교가 연대활동 할 수 있는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병찬 당진마을교육포럼부 대표가 사회를 맡았으며 복권승 터무늬연구소 대표가 ‘학교+마을공동체+주민자치회 연계 …
2023.05.22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초락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르신이 들려주는 우리동네 옛날이야기> 프로그램을 지난 10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잊혀가는 내 고장 역사를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추진했다. 사업을 위해 …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2023.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도시개발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 결과, 2021년 대덕초등학교가 개교했고, 수청1지구에는 혜성유치원과 혜성초등학교의 설립이 확정되어 2025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또한 수청2지구는 수청초등학교와 수청중학교가 2024년 개교를 목표로 …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묘장으로 활용돼왔다. 한때 아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로 가득 찼던 내경초등학교가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학교가 곧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은 내경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이 올해 교정에서 모였다. 올해는 이들이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보면 우리 세대와는 다름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환경이 다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변화하…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션을 직접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연극을 만들어갔다. 저학년 학생들은 ‘우리가 꿈꾸는 친환경 마을’을 폐상자를 활용해 작품으로 만들고, 살고 싶은 친환경 마을을 폐현수막에 그려냈다. 또한 8월에는 전교생이 그동안 환경교육을 통해 배운 것과, 실천하고 …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교육에 참여자로 함께 상호 교류해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 마을과 학교로 구분하던 ‘배움의 공…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2022.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19 등으로 학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우리 동문들이 힘을 모아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회장은 “송산초등학교는 예나 지금이나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랜…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교육정책이 변해가고 있다”며 “이제는 공교육으로만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없고, 교육의 영역이 확장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온통 학교가 되고 주민이 모두 교사가 되는 마을교육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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