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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교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8건
기간
1993—2026

158건 · '이웃 교류'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심각한 실정인가 보다. 남북 간에 협력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 교역 또는 교류를 확대하면서 통일을 이루려는 문재인 정부의 입장에 어떤 얘긴들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해프닝으로 끝나긴했지만 전기는 21세기 문명사회에서 두 얼굴을 극명히 하고…

    당진시대
  2.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사회…

  3.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 배달로 맞춤형 물품 지원

    … 최태선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기회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교류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농사를 지었는데 요즘엔 다들 기계를 이용해 혼자 농사를 지어요. 그래서 이웃과 교류가 없어졌어요. 농촌 역시도 경쟁하는 삶을 살고 있죠. 특히 외지에서 온 이들은 더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

  5.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 뛰어들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

  6.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을 해왔기에 당진은 자주 방문했다”며 “또한 당진지역 의 교회 목사들과 교류가 많았기에 당진은 익숙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중흥감리교회는 목사로 부임하기 전부터 성도들이 선하기로 소문나 있던 교회였다”며 “직접 성도들과 만나 목회해보니 더…

  7. 2020.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이종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 정미면회장“농업인 어려움 보도해 개선되길”

    … 많고, 신성대가 있어 하숙·자취생들도 여럿 있죠. 원주민과 이주민들은 이웃사촌이지만 서로 교류하는 게 없어 안타까워요. 마을행사, 지역행사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이주민들이 적어 마을 일을 볼 때 어려웠죠. 앞으로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화합하며 살기 좋…

  8. 2018.12.14 · 인물·동정 · 박경미

    문상식 회장 취임

    … 당진에 살고 있는 호남 출신 출향인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향우들과 교류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노병진 이임회장과 강성근 전 사무국장, 문병천 전 재무국장을 비롯해 향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공로패와 표창패를 수여했다…

  9. 2018.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 칼럼] 도시와 농촌을 잇는 징검다리 ‘귀농귀촌인’

    …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고, 지역에 봉사해야 합니다. 도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고 봉사해 온 귀농귀촌인들은 농촌에서도 열심히 봉사활동하며, 지역민들과 친목을 돈독히 해야 합니다. 귀농귀촌인이라면 누구나 소속 가능한 당진시귀농귀촌인협의회는 현재 4…

    당진시대
  10.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1·3리)이 맺은 ‘多사 多촌’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민과 기업 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날 11개의 기업은 총 730만 원을 마을에 지원하고, NH농협 부곡공단지점(지점장 고종표)은 경로당에 40만 원 상당의 당진해나루쌀과 햄 등의 …

  11.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한옥이던 빈민가 산동네이던) 낯선 대상이고 그래서 관찰의 대상이 된다. 이웃에 포위되어 있지만, 이웃을 들여다 볼 수도 없고, 교류하기도 힘든 아파트 단지 생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무언가를 찾아보려는 것이다.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주택 대비 아파…

    당진시대
  12.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 나가기 편리해져 송산지역의 상권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 교류 및 봉사활동 송산상인연합회(회장 남선현)는 이러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지난 2016년 창립됐다. 새롭게 개발된 송산면 유곡리·서정리…

  13.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추진하고 있다. 참여주민들은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 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이어 주민들이 발굴한 마을사업은 지역주민 1% 이상이 모인 주민총회에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당진시는 지역에서 선정…

    당진시대
  14.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까지 앞두고 있다. 경색된 관계가 지속돼 오다 10여 년 만에 다시 남북교류의 바람, 나아가 통일에 대한 기대감 또한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며 그 누구보다도 감회가 새로웠을 사람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

  15.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과 간담회를 하였다. 간담회의 취지는 지역여성들과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파트너로서 지역여성들의 정책에 대한 관심과 상호협력적 관계의 계기를 만들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기존의 여성단체 대표들과 회원들도 참…

    당진시대
  1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정성에 감동해, 고대농협과 자매결연까지 맺게 됐다. 그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고 유한길 원장이 그의 팔을 봐준 덕분에 지금은 글을 똑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낌없이 주는 성격 때문에 김 상무 곁엔 …

  17.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여름캠프

    …. 프로그램은 스마일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권리를 존중하고 기본적인 인권의 소중함을 배우고 장애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습득함은 물론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18.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울릉도에 해나루쌀 전달

    …주민들에게 해나루쌀을 전달했다. 지난 16일 여성어업인회는 울릉군수협과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울릉도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해나루쌀(10kg) 60포대를 전달했다. 한편 당진수협은 앞으로도 울릉군수협과 교류를…

  19.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곡1통-현대아파트 ‘인연’ 맺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인연 맺기를 시작으로 농촌 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기태 당진3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연부락과 아파트 주민들의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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