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숨 쉴 수 있는 당진, 엄마가 지켜줄게
…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을 알렸다. 김진숙 상임대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제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서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며 “당진의 엄마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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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건 · '이제 이라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을 알렸다. 김진숙 상임대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제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서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며 “당진의 엄마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 씨는”농민과 주민들을 만나 순천에는 공단이 없어 먹고 살 길은 생태뿐이라고 설득했다”며 “또한 관광객들이 순천에서 머무르고 돈을 쓰고 가도록 유도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성공 요인을 꼽자면 ‘민·관·학의 협치’다. 지역주…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이 문제를 고민해야 할 때다. 내가 생각한 삶을 조화롭게 꾸미는 생활이란,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이다. 내 모습 그대로 처해 있는 환경에서 직업인은 직업인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대위 사무총장 역시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과 당진시는 이제 비대위의 주장을 인정해야 한다”며 “즉각적인 원인규명 후 공사재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당진시는 어떠한 행정조치도 하지 않았고, 한전은 무리하게 공사를 강행, …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 참여했다. 상황이 악화되자 대진침대 측은 “현장을 살펴보기 위한 인력”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책위와 대화 자리에서 매트리스를 당진에서 해체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양보해달라는 요구를 전했고, 주민들은 강력하게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난 …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이 과정에서 그는 태양광발전이 또 다른 환경운동의 한 영역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미 지나친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었고, 사회적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무렵이었다. 서울이나 부산, 인천 등 광역지자체를 중심…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까지 취임하게 됐다. 그는 “이제 교통지도 활동은 일상이 됐다”며 “하지만 교통 지도를 나가지 않은 날에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아이들이 다칠 것을 생각하면 힘들어도 매일 아침 학교 앞을 가게 된다”고 말했다…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당진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이제는 당당하게 ‘당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주현식(29·철강업계 종사) 씨를 만났다. 주현식 씨는 철이 들 무렵부터 철강업에 종사하기를 원했다. 그는 제철도시로 유명한 포항이 고향이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떠오르는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균형발전 절실하다” 화력발전소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오랫동안 침체를 …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같은 세상에 일할 곳이 있는 게 어디에요. 우리처럼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인력사무소에 나가도 써주질 않죠. 직장이 있어 행복하고, 일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한 것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어요.”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과거에는 무시도 많이 당…
2016.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올해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봄과 여름에 열심히 땀 흘려 노력했다면 이제는 그 결과를 보면서 반성하고 느슨해진 각오를 다시 다져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가을의 하늘과 땅에 맞춰 몸과 마음가짐을 바로 할 때에 건강이라는 선물이 찾아올 것”…
2016.09.02 · 환경·안전 · 이영민
…그만두고 여성 의류 매장 Si 읍내점을 개업했다. 어느새 20년이 지나 이제는 다른 스타일의 옷을 접해보고 싶었던 신 대표는 si에서 갈고 닦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일로에서 새로운 패션인생을 시작했다. 신 대표는 “아일로는 넉넉하고 편안하지만 감각적인…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 “대를 이어 야장 기술을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차고 뿌듯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도우며 배운 야장 기술 어느덧 그의 나이도 66세다. 그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는 계속해서 몸집을 불렸고, 어느덧 9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제 9월이 되면 10호기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게다가 그 바로 옆에 당진에코파워 1·2호기를 또 짓겠단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 자본의 욕심…. 주민들은 그 끝이 어딘지 모른다.…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조금이라도 유해하다는 의심이 들었다면 절대 생산,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률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재판과는 별도로 이런 일을 겪어야 했던 모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인도적인 차원에서 50억 원에 달하는 기금을 출연해 지원하겠다…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동물 보호도 중요하지만 아픈 사람에게는 만병통치약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당진 반달가슴곰 농장은? -1992년 오픈 -웅담 전문 판매 -위치: 송악읍 담안로 15-44 (송악산 가기 전) -문의: 356-0077 미니인터뷰 당진반달…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경기도와 평택시는 향후 아산만 일원의 도계까지 재설정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매립지 관할권 분쟁 해결뿐만 아니라 장기…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우리네 온돌 문화는 또 다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고대면 성산3리 출신인 장명석 씨가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온수보일러를 발명해 특허를 냈다. 그는 (주)엘이를 설립하고…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이나 전라도 호남평야 등에서 생산한 쌀을 제치고 이제는 해나루쌀이 전국 최고로 손꼽힐 정도다. 지금이 있기까지 쌀농사 연구회 회원들은 연구와 교육을 거듭했다. 임종설 회장은 “연구회원들의 해나루쌀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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