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회·시민참여단 발족
…. 협의회는 당연직 14명과 위촉직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복지 △일자리·돌봄 △안전·도시 공간 △지역공동체 분과에 속해 임기 2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제안과 조정,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당진시가 수립하는 여성친화도시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임기 일자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8.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 협의회는 당연직 14명과 위촉직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복지 △일자리·돌봄 △안전·도시 공간 △지역공동체 분과에 속해 임기 2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제안과 조정,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당진시가 수립하는 여성친화도시 조…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사람 공존하면서 청년과 노인들의 실업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일자리 양극화 문제도 심각한데 이런 것들 해소하는 방향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물류산업단지나 대학유치, 해양중부경찰청, 해양연구소 유치 추진하고 있고, 청년창업혁신센터도 추…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여름휴가에 대한 지원도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신기원 → 오성환 : 일자리 1만 개 창출과 석문국가산단 100% 분양을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공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말해 달라. 오성환 : 먼저 석문국가산단에 탄소밸리를 유치하겠다.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저출산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방선윤 → 오성환: 1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공약과 관련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권한이 제한적인 지자체장이 과연 임기 내 1만 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나? 오성환: 연간 50개 기업, 4년 동안 200개…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 일자리 창출은 민간기업과 중앙정부에서 주로 담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권한이 제한적인 기초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는데 현실성 있는가? 지금 당진의 경기 침체를 보면 정말로 심각하다. 구터미널 밑의 골목을 가보면 상가 중…
2018.05.18 · 정책·행정 · 박경미
… 앉아 있지 않고 발로 뛰면서 기업을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임기 4년 안에 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다니며 진보의 단결력이 대단한 것을 느꼈는데, 진짜 보수들이 단결해야 당진시가 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그는 “임기 내 충남의 가정 행복지수를 전국 1위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신혼부부 주거안정 보장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만 하면 자치단체가 함께 키운다는 개념으로 정책방향 설정 △우리마…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더 이상 서울의 변방이 아니다” 1. 민선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가했다. 한편 공모에 참여한 △산성리 작은 체육관 건립 △송악읍 친환경 일자리 마중길 조성사업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한 차량 지원 사업 △고대면 당고지구 생태연못 복원 및 운영 △삽교호·석문호·대호만 오염원 감시원 배치 사업은 사업비, 사업기간…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성 등 로드맵을 만들어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 간의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취임 후 지금까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그동안 자치기반 …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령은 헌법재판소의 최종판결에 의해 탄핵이 결정될 운명에 놓였다. 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거나 퇴임 후 구속되는 등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오욕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국제적 망신살을 끊지 못하는 원인은 대통령에게 지나치게 과도한 권력이 집중돼…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장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4년 임기 중 절반이 지난 김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김 시장은 민선6기 핵심 정책인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서는…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본격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자치·3농혁신·시정진단 등 임기 초반에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정책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 다른 부분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민자치, 3농혁신, 경영진단은 모두 지금까지 해온 일들…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나가는데 열쇠가 되고 있다. 국회의원직은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임기시작과 동시에 지역 현안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필요한 법안제정, 예산확보 등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해결해야할 당진지역 시급한 현안 ▲우수한 기술인력 양성 ▲해상 및 육상의 물류…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왔는지 묻고 싶다. 당진 여성들이 원하는 의료·교육 인프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환경 문제 등은 계속해서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충남대병원 유치를 추진했으나 무산된 상황에서 양·한방을 포함하는 국비지원 의료기관을 설립하겠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더 송노섭이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려내겠다. 김동완: 4년 전 시민들에게 임기를 마칠 때 “당진시민 여러분 기쁘시죠?”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다. 4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그 약속 지켰는지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나름…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세돌 간의 바둑은 인공지능의 개발이 단순노동자 뿐만 아니라 전문영역의 일자리까지 없앨 것이라는 경고다. 임기응변이 필요한 운전직과 변호사, 의사, 애널리스트 등의 전문 직업이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다. 이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력이 남아돌 것이다.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가는데 열쇠가 되고 있다. 국회의원직은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임기시작과 동시에 지역 현안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필요한 법안제정, 예산확보 등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현 남북한의 관계가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꾀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송영팔 위원: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시대정신이다. 그러나 사회적기업에 대해 당진은 상당히 미흡하고 주무부서조차 없다. 더 많은 사회적기업이 창출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 김홍장 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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