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있는 그대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적어도 이 간식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기 전까지는. 무엇이 문제일까?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당진에코생협’을 찾았다. 그곳에는 김은경 조합원이 식품안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준비해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내산중고등학교는 현재 당진동일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내산학교가 미호중학교로 이전하는 것으로 오는 11일 개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학교 운영된다. 한편 기독대안학교인 시내산중고등학교는 △기본이 바로 선 ‘참 신앙인 육성’ …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벌침인 봉독은 특히 디스크나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염증을 줄이고 조직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김 대표는 “옛날에는 벌침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벌침을 정제해 유효성분을 추출한 약물을 사용한다”며 …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 다뤄주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대는 사실 그대로를 보도해주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신문”이라고 덧붙였다. 황 씨는 신문 전체를 꼼꼼히 읽는다.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는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당진시의 새로운 정보를 얻을…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대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살아왔다. 가진것 없던 나와 결혼해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는 아내와 편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
2017.04.23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사무소 앞 도로가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회전교차로로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 12일 ‘기지시 구시장 주변 교차로 정비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8가지 개선안 중 두가지 개선안으로 좁혀 주민…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성경의 한 구절처럼 지역사회에 나눔의 열매를 맺고자 하나의 밀알이 되기를 자처한 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017.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많습니다. 밤이 되면서 어깨관절의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팔 무게가 그대로 어깨관절에 전해지며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오십견의 치료방법의 기본은 보존적 치료이며 가장 중요한 치료는 수동적 관절 운동을 통한 관절의 운동범위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2017.03.24 · 정책·행정 · 이영민
…가 제공한 공무국외출장 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 및 현안사업에 대한 선진 국외도시의 활동상을 살펴보고, 당진시 발전을 위한 폭넓은 국제적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며 당진시와 관련된 우수사례를 수집·분석함으로써 당진…
2017.03.24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책정된 상태다. 하지만 쌀값 시세가 폭락한 가운데 임대료 부과방식은 그대로 유지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던 상황이었다. 간척지협의회는 이 문제를 지적하며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앞에 공공비축벼 320t을 쌓고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위를 벌여왔다…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를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건물을 보존하면서 이를 활용한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1동 원도심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7 도시활력증진사업의 대상지로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를 낳고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심지어 친정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경우가 다수이기에 결혼이주여성 중 출산과 육아로 인해 우울증을 앓는 경우도 많다. 이를 위해 부모교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부모교육서비스는 아동약육 및 부모 역할에 관한 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동보성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삼선…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가 합쳐져 ‘수불’이 되었다. 이 말은 다시 ‘수을’이라고 불리다, 단음인 ‘술’이 되었다. 우리나라 술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사기 <고구려…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 인종 때 처음으로 사용 되었다. 조선 정종 때까지 집현전이란 이름은 그대로 사용되었으나 그 후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세종이 즉위와 함께 집현전을 국가기관으로 승격시키면서 적극적으로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정책기관이 되었다. 세종은 식녀시라는 과거시…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순성면은 이름 그대로 순박한 고장입니다. 아미산과 구절산이 위치해 있는 등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죠. 최근 공장 개별입지가 많아져 문제가 되고 있는데, 기업체는 산업단지를 유도하고 순성지역은 문화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졌으…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띠 “하던 일을 그대로 해라” 답답하고 궁금한 일이 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세를 백월철학관이 알려주고 있다. 당진시대 구독자라면 방문 상담과 전화 상담 시 할인된 가격으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aykwu…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는 그리 건강하지 못해서 나라 걱정, 백성 걱정을 시민들 스스로 하고 있는 참이다. 아무튼 당분간은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게 말이 돼?’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배…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건물에서 한과를 만들던 백석올미마을은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농산물 직판장 등이 마련됐을 정도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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