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의 제의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도시락나누기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합덕읍사무소로부터 독거노인 70명의 자료를 제공받아 일일이 방문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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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 · '작지만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의 제의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도시락나누기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합덕읍사무소로부터 독거노인 70명의 자료를 제공받아 일일이 방문해 대상…
2002.12.22 · 지역사회 · 이희철
…고 말했다. 합덕여성의용소방대는 정기적으로 꽃동네, 평안마을 등을 찾아 작지만 소중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섬세한 제일봉은 아름다운 여성에 비유할 수 있다. 가야산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사계절 언제 보아도 정감이 넘쳐 흐르는 아기자기하면서 수려한 멋을 물씬 풍기는 산이다. 산이 반이요, 절이 반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찰이 산재하여 있는 가야산은 삼…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다. 이들은 이날도 부산하게 위문품과 생필품을 챙겨들고 죽동리에 있는 참사랑회 ‘소망의 집’으로 젖은 길을 달렸다. ‘소망의 집’은 참사랑회 구제선교단이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해주기 위해 세운 비영리 시설이다. 야산 아래에 둥지를 튼…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통해 우리들이 목말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인듯 하다. 우리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자신을 잃고 사랑을 잃었다. 사람들간에 불신이 넘쳐흐르고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 여념이 없다. 우리는 참다운 삶이 무엇…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정 위대한 보상으로 가득 찬 여행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하느님의 사랑만큼이나 깊고, 진실하고, 순수합니다.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하느님의 부르심입니다. 주옥 같은 명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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