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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소득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저소득 자녀'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문화시설 부족해 당진 안 온다”

    …적으로 부족하다. 정주여건 설문조사 결과 주소지를 이전하지 않는 이유로 자녀 교육과 문화여가 시설 부족을 꼽았다. 지역 외 거주자가 지역 내로 이주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응급의료센터 건립, 교육시설 확대 등이 필요하며 도시계획 도로 …

    당진시대
  2.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교육프로그램 확대·장학금 지원책 등 논의

    …수립을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명문고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선 △저소득층 자녀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 개선 △당진장학회 운영 개선 방안 △교사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 방안 등이다. 이날 다수 위원들은 교육예산이 시설보다 교육프로그램에 투자돼야 한…

  3.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빵 나눔 실천

    … 신평봉사회(회장 정복순)가 머핀카스테라 400개를 만들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지난달 24일 전달했다. 이날 봉사원 및 자녀 15명이 참석해 머핀카스테라를 만들어 ‘사랑의 우유 나눔’ 대상자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60명과 신평요양병원에 전달했다.…

    당진시대
  4.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이블 방송을 끊고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솔선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갑자기 책을 좋아할 수는 없다”며 “그림책부터 차근차근 흥미를 붙여 가다 보면 어느새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될…

  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방학 돌봄 교실

    …2주간 겨울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돌봄교실에서는 맞벌이 가정, 저소득계층 자녀에 대한 돌봄을 확대하고 보살핌과 보호·선도 등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돌봄교실을 통해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교과 기초학습을 비롯해 미…

  6.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없는 당진 만들기

    …되지 않지만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자녀와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 가족 △위기에 처한 아동․청소년 등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지원이 절실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한다. 당진시는 …

    당진시대
  7.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재단 조례, 저소득층 위한 내용 없다”기획보도 ‘조례’ 마지막 10 교육

    … 승격 이후 당진이 빠르게 변화하며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어린자녀를 둔 부부들의 고민은 단연 ‘교육’이다. 자녀 교육으로 인해 당진 이주를 꺼리는 경우도 많아 일각에서는 이를 ‘강제 이산가족’이라고 표하기도 했다. 이번 기획보도 ‘조례’ 교…

    당진시대
  8.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책 읽고 만든 작품

    …을 담아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학부모들은 도서 작품 전시를 관람한 뒤 자녀들이 공부하는 교실에 들어가 수업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지초병설유치원에서는 지난달 24일 2015학년도 신입생 원아모집을 위한 공개추첨을 실시했다. 이날 추첨은 세…

    당진시대
  9.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가 된 아이로 자라나도록 효와 예절,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맞춤형 교육복지를 제공하고 고등학생도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폭력과 왕따 없는 학교를 반드시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 …

  10.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

    … 일일호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석문청년연합회 손원희 회장은 “올해부터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희망 프로젝트로 교복 지원이나 특기계발 등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

  11.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업 정진할 기회 마련되길”

    당진선우회(회장 최우순)가 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에게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당진선우회는 지난 19일 합덕읍사무소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대학생 두 명에게 각각 100만 원을, 고등학생 한 명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우순 …

    당진시대
  12.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학원업계 정보교류와 장학금 나눔 역할도

    …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날 기부 및 드림스타트를 통해 차상위 계층에 자녀들에 대한 학원비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에는 충남 6개 시·군이 연합회가 당진에서 모여 교육관련 회의를 진행할 계획도 갖고 있다. 윤상원 회장은 “학원업계를 위한 각…

  13.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이웃돕기 일일호프 열려

    … 일일호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석문청년연합회 송민수 회장은 “그동안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을 사용했지만 올해부터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희망 프로젝트로 …

  14. 2012.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

    … 매달 20만원씩 지불해야 하는 월세는 큰 부담이었다. 주거비와 식비, 자녀 양육비를 제하고 나면 늘 적자다. 저축할 여유가 없으니 가난은 숙명처럼 벗어나기 어려웠다. 그런 이씨에게 최근 희망이 생겼다. 이웃들이 모여 희망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줬…

    당진시대
  15.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코멘트 4. 차기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 ① 저소득 자녀 학업문제 및 선진 교육정책 도입·적용으로 글로벌 인재육성에 관한 사항 ②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청년실업, 비정규직 고용 등 실업문제 극복과 관련된 사항 ③ 고령화 사회…

    당진시대
  16.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 저소득 자녀 학습 여건 문제와 교육 복지 제도 개선 - 황해경제자유구역 수익사업 미흡 및 국제 물류도시로서 부실한 도로망 - FTA 등 국제시장 개방에 따른 농업분야 국제경쟁력 확…

  17.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4.11 선거현장을 가다 2 - 사회복지]“무조건적 지원 약속보다 현실 맞는 공약 필요”

    …원센터장은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져달라”며 “다문화, 저소득, 한부모, 조손, 장애인 가정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양한 가정 형태, 돌봄 정책 …

  18.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악읍 석포리 수웅누리아파트 상가 2층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저소득층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과 돌봄을 맡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개소 몇년간 운영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아야 추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현재는 센터장의 자비로 운영해야 하는…

  19.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나고 인구가 밀집돼 투자가 증가할 때 동반되는 악영향도 생각해야 한다. 저소득층과 중산층이 점점 더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된다. 복지예산이 늘었다고 하는데 타시군에 비해 복지예산은 최하위 수준이다. 인구비례에 비해 복지시설과 예산이 결코 많은 것은 아니…

  20. 2011.1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청년연합 일일호프 열어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석문청년연합회 송민수 회장은 “그동안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을 사용했지만 올해부터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희망 프로젝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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