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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저희 모두'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1.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사람들이 시골에서 사는 게 어렵다고들 하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저희를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평생 성우의 길을 걷다 성우로 산 지 54년. 그의 청춘은 물론 인생 그 자체다. 성우계의 원로가 되었지만 최수민 씨는 여전히…

  2.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모듬북 해오름  “1년 간 노력 끝에 완성한 공연, 오는 3일에 만나요”

    …공연할 때 비가 온 적이 있었어요. 관객이 적었는데도 열띠게 호응해주니 저희도 비를 맞아가면서 정말 신나게, 넋이 나간 것처럼 북을 쳤어요. 그 뿌듯함은 처음이었어요. 이번 공연에도 관객분들이 마음껏 저희에게 표현해줬으면 좋겠어요.” “매주 금요일 저…

  3.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 1) “고대면에 대해 알리고자 청소년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만든 신문을 주민들이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 조성훈(고대중 3) “기자라는 직업이 궁금했고, 기사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기자단에 참여했어요. 다음 마을신문에서는…

  4.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뉴스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저희가 만든 소화장치로 인해 큰 사고로 번질 뻔한 대형화제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회적 재난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죠. 그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난달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

  5. 2023.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빻아 쓰는 가루쌀 ‘바로미2’ 새로운 소득 작물 될까?

    …전 대호지농협조합장: 대호지에서 35개 농가가 가루쌀을 재배하고 있는데 모두 품질 관리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다른 벼도 수확을 하는 시기이기에 순도 100% 가루쌀을 생산할 수 있을지 큰 관건이다. 가루쌀만을 수확·보관할 수 있는 시설 장비가 필요하…

  6. 2023.03.2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차현미 지부장 취임…올해 계획은?

    … 취임 지부장 “시민에게 생활음악으로 찾아가는 단체” 차현미 지부장은 “저희 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회원 사이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사랑이 있다”며 “서로 직업도 음악 장르도 다르지만 모두의 관심이 있기에 지금까지 단체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라…

  7.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의 가격이 합리적이기도 하다고. “최근에 인터넷으로 구매한 커튼 속지를 저희가 대신 시공해드리고 온 적이 있어요. 18만 원에 구매했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시공비까지 포함하면 20만 원이 넘어요. 하지만 저희가 판매하는 커튼 속지보다 품질이 좋지 않더…

  8.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스푼필라프&파스타 송악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

    …대상으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60대 어르신 손님들이 저희 가게 음식을 맛보고 꾸준히 재방문하시며 단골이 된 것을 보고 뿌듯했어요.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일상적인 음식을 먹듯이 남녀노소 모두가 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스푼필라…

  9.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10.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샤브문 (수청동)“샤브샤브를 8900원에…맛도 가격도 최고”

    …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장 큰 장점은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죽까지 모두 더한 금액이 8900원이라는 점이다. 가성비 있게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 식사 시간이면 손님 대기까지 생길 정도다. 샤브문은 신평면 거산리에서 화목재가센터를 11년 동안 운…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에요. 앞으로 저희가 풀어나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천은필 과장 “일을 시작할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현장에 나와서 많이 달라졌어…

  12.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아내가 먼저 노인돌봄 관련 일을 시작했어요. 아내가 노인돌봄 문제는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해서 같이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아내와 같은 곳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종종 마주친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당진시대
  13.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는 후보자 간 정책 협약을 맺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날 토론는 후보자 모두 발언, 농업정책과 관련한 9개 공통질문,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공통질문은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12개 읍면동 순회 농업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당진시…

  14. 2022.05.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오감만족 당진점 김인겸 대표“갓 삶아 쫄깃하고 부드러운 족발”

    …으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족발과 보쌈 두 가지를 모두 먹고 싶다면 반반세트 주문도 가능하다. 더불어 족발과 보쌈을 주문하면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제공된다. 기본 쌈 채소를 비롯해 ‘중(中)’ 메뉴에는 막국수와 주먹…

  15.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기여한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유양희 원장은 “가족, 직원 모두가 협조를 잘 해줘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섬기고 싶다”고 전했다.

  16. 2022.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스노우피크 당진점'캠핑계의 에르메스 '스노우피크'

    …개인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신발 역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착화감을 위해 밑창에 쿠션감을 두었으며 재질 역시 생활 방수가 가능한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오래 신어도 편안함을 준다. 가방 역시 재질이 가벼우며 배낭 외에 보냉백,…

  17.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삼삼꽃게장 이영미·류인호 모자 게장·대하·전복장 전부 1만9000원에!

    …삼삼꽃게장에서는 택배·포장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대하장과 전복장 역시 모두 국내산 대하와 전복을 사용한다. 게장과 해산물장과 함께 밑반찬은 약 6가지가 제공된다. 반찬은 날마다 달라지며 국도 함께 제공돼 1만9000원에 푸짐하게 한 상 식사를 즐길 …

  18.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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