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사랑과..
사랑과 평화가 있는 가정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이다. 짙녹색 물감을 풀어 놓은듯 온 산하가 윤기나는 푸르름으로 널려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는데 그 보화가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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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종교칼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과 평화가 있는 가정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이다. 짙녹색 물감을 풀어 놓은듯 온 산하가 윤기나는 푸르름으로 널려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는데 그 보화가 바…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희망을 바라볼 때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전교 운동회를 준비하면서 덤브링의 3층 쌓기의 맨 꼭대기에서 떨어진 적이 있었다. 친구들의 무등을 타고 어깨위에 서는 것이 왜 그리 떨리고 발바닥이 간지러웠는지 몰랐었다. 밑에서 조금이라도 흔들거리기라…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시작하자 한 젊은이가 깊은 산에 등산을 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다. 한참 헤매는 중에 마침 한 노인을 만나 “길을 찾으려면 일단 산꼭대기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라“는 말을 듣고 결국 길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종 체육대회가 많이 열리는 가을은 스포츠의 계절같다. 나는 많은 스포츠 종목 가운데 평균대 운동을 좋아한다. 내가 평균대 운동을 선호하는 것은 귀엽고 날렵한 소녀들의 묘기 때문도 아니고, 가장 어렵고 힘들면서도 비인기종목인 평균대운동에 대한 남다른 …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 대 경 /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이름없는 성자 우리시대에 인도의 성녀 마더 테레사의 죽음은 많은 사람에게 아쉬움을 주었다. 한 세계 일간지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단 하나의 별이 떨어진다”고 까지 극찬한 것을 보면 과연 그녀는 오늘같은 비인간화시…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 선 태 / 면천남산교회 담임목사 평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세가지가 있다. 첫째는 평화, 둘째는 민주사회, 셋째는 자유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 선 태 /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값진 희생 6월은 보훈의 달이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분들이 국립묘지에 말없이 조용히 누워있다. 그분들의 값진 희생이 있기에 오늘 우리모두는 번영하는 조국에서 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세계 모…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 선 태 / 남산교회 담임목사 교육의 책임 인간은 그냥 자라는게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성장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대단해서 해방이후부터 많은 학교를 세워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현대화 과정에 크게 공헌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님들이 나무…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 용 완 /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선순환 악순환 선과 악은 상극적인 관계지만 특성상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반복성이라는 것이다. 악은 반복된다. 한번의 악은 또 다른 악을 잉태하여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재벌회사들의 부도사건, 공직자들의 뇌물수수…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 선 태 / 면천 남산교회 담임목사 승리의 대열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비방의 소리가 있다해도 계속해서 용기를 가지고 승리의 대열에 서 서 꿋꿋하게 자기의 목표를 향하여 앞으로 달려나가는 사람이다. 결국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용기있게 대처해 나가는 사람…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진 8명으로 구성 새해를 맞아 종교면 신설과 더불어 종교칼럼 필진이 구성되었습니다. 이성순ㆍ김대경ㆍ박용완ㆍ정덕균ㆍ박선태ㆍ장재환ㆍ김중회ㆍ성일용 목사등 여덟분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종교칼럼으로 명상과 반성, 희망의 기도를 해주실 필진을 소개드리며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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