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03년

49건 · '주는 생각'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등대불은 어김없이 밝은 빛을 비춰주듯이 에는 남의 실수를 소리없이 감싸주는 여유로운 이야기가 있다. 스쳐지나가는 일들은 항상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 삶의 기억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과 …

  2.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 - 구범모(기지시주유소)

    …살려 주고 현재의 슬픔을 어루만져 주며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는 힘이 있다. 내가 산에 자주 오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산에 기대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게 있어 산은 만병통치약쯤 …

  3.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자” - 한국토목측량설계사무소

    …축사무소, 설계사무소, 법무사사무소 등 각종 업무와 민원을 대행·상담해 주는 사무소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한국토목측량설계사무소도 이들 중의 하나. 사무소의 업무는 각종민원상담과 공장설치, 농지전용, 산림형질변경 인·허가 업무대행으로 요약할 수 있…

  4.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방안 구상 중”

    …로 취임한 이형렬(종로학원 원장) 신임회장은 재임기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지역발전에 활력을 주는 일’이고 또 하나는 ‘특우회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 도모’이다. “특우회가 따로 행사를 준비하기는 사실상 어렵기 …

  5. 2003.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곡따라 펼쳐진 절경 등산객 발길 잡아

    …처바위의 절묘함에 나도 모르게 발길이 멈춰진다. 기암에 취한 건지 산이 주는 넉넉함 인지 저 멀리 보이는 조망 또한 마냥 평화롭게만 느껴진다. 부처바위를 지나 가파른 암벽길에 턱까지 차 오는 숨을 애써 진정시키며 30분 가량 오르니 형제봉이다. 정상은…

  6.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한 여동생 자라의 신발을 잃어버린다. 집에서는 신발을 살 여유가 없다는 생각과 무서운 아빠에게 혼날 걱정에 알리는 자라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당장 내일 신고 갈 신발이 없는 여동생은 눈물을 글썽이는데, 결국 신발 찾기를 포기한 알리는…

  7.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의 직장은 당진 읍내약국…

  8. 2003.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정보고 김미향 교사가 추천하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뇌 모험

    …고 국어교사 인간탐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과학추리소설 ‘뇌’라는 제목이 주는 무거운 부담감을 느끼며 상, 하로 된 두 권의 책을 손에 쥐었을 때, 새로운 책을 대할 때 느끼는 기분과는 사뭇 다른 설레임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9.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에겐 우리 것이 중요하다

    …는 국가가 문화적으로도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은 당연한 현실임을 확인시켜 주는 것 같다. 우리를 얕본다는 이유로 미국 등의 좋은 책을 거부할 수는 없는 노릇임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출판사들이 많은 번역본을 출판(여기에는 상업적인 목적도 한 몫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