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때도 있었는데,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간식 등에 입맛이 길들어 우리의 향토음식인 된장, 고추장 도 싫어하고 김치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요즘 시골 들녘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어머니의 모습 대신 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주는 생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때도 있었는데,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간식 등에 입맛이 길들어 우리의 향토음식인 된장, 고추장 도 싫어하고 김치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요즘 시골 들녘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어머니의 모습 대신 요…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습니다. 이는 심각하면 이기주의요, 나만 열심히 잘 살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 괜히 소란스러운 일에 끼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피해버린다고 개탄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파의 단결과 조직적 대처의 필요성에 공감은 하지만 나서서 직접 행동해야할 때는 모두…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않기에 수화(수어)라는 시각 언어를 사용한다. 음성 언어와 시각 언어가 주는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때로는 표현의 방식도 달라 서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표현에 한계가 있는 수화로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은 직설적인 어법을 쓴다. 예컨대 성형수술…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고집하며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7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하여, 불의나 부정에 대해서도 입…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내용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볼 수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어른들의 역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정 실장은 “동화는 짧지만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며 “짧은 글 속에서도 배울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 전문 서적이 아닌 …
2017.03.12 · 지역사회 · 이영민
…할인된 가격인 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김 대표는 “남기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진사람들이 낙지 맛을 보시고 재방문 해준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낙지는 직장인의 피로회복, 어르신의 원기회복 등에 큰 도움을 …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교훈을 되새겨주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모욕과 망각 속에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한일 양국이 맺은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것이라는데 논란이 가중되었고…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돌아가란 얘기로 들렸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다문화가정, 도움을 주는 존재로 마음이 무너져버릴 것 같았던 그때, 그는 다시 꿈을 생각했다.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던 어릴 적 마음이 떠올랐다. 루미꼬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면이 처음이다. 가까운 마을에만 사업을 설명한 것은 불찰이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문충식 삼웅2리 주민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가동 시 소음과 분진, 가스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 어떠한 집진 시설이 있더라도 분진을 모두 잡지 못할 것이다. 결국 분진…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보통 부모가 운전을 하면 아이가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봉사자에게는 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센터에서는 앞으로 도시락 대상자와 봉사자 모두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송영팔 센터장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얻기 위한 연주만 해 왔다. 하지만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연주회이기에 단원들이 임하는 태도부터 달랐다. 완곡을 연주하기 위해 더 많이 연습했고, 몸이 고됐지만 연습이 끝나고 난 뒤 힘든 표정을 짓는 이가 없었다. 그저 웃는 얼굴이었…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 취미이자 특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가수를 꿈으로 삼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시절이었다. 노래를 아무리 잘해도 시골 소녀에게 기회는 좀처럼 주어지지 않았다. 유 씨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초등학교 이…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광장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했다. 당진 역시 대한민국의 축소판이 아닌가 생각된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3농혁신, 주민자치 등 시민과 공직사회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말로는 변화를 얘기하지만 실천하는 게 어렵다. 변화를 만들어가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