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계획 1. 주민자치 일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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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건 · '지정 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계획 1. 주민자치 일반…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즘에는 삼베를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삼베마을로 지정된 슬항1리에서도 길쌈하는 어르신들은 현저하게 줄었다. 1999년 삼베마을로 지정된 슬항1리는 당시 길쌈하는 가구가 80가구에 달했다. 당시 슬항1리에서 나는 삼베는 거의 다 …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러져 집안을 가득 메우곤 했다. 8가족이 두견주 명맥 이어 두견주는 국가문화재지정 전통 민속주로 중요무형문화제 제86-2호로 지정됐다. 당진의 대표적인 명주(名酒)인 두견주는 1986년 11월 문화재청에서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생산을 시작했으나 20…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리제공+사회서비스제공)사회적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는 ㈜진달래마을-문화예술기획으로 공연, 축제컨설팅, ㈜대원지&지-기관, 시설, 기업 등의 위생관리 청소용역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기 전에 예비사회적기업(도지정) 지정을 반드…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게 언제나 포근…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김덕성 대호지농협 조합장 △남우용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인희 …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평생학습마을에서 시작하다 2011년 공세리 마을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되면서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마을 노인들이 문해교육을 통해 글 익히는 재미에 빠지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한자 자격증, 기타 교실, 바리스타 양성과정 등을 통해 주민들이 …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문화체육자원봉사 지원센터로 지정돼 본격적인 모집 및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문화체육자원봉사센터는 문화체육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축한 온라인 사이트로 봉사자와 활동기관을 연결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이 사이트를 통해 문화·체…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안 △조사·연구사업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사업 △시설 운영 △기부문화 확산 등 분야별로 업무는 많았음에도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며 ‘정체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모금사업에서는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복지재…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합니다. 순성면민들과 면천면민들은 힘을 합해 고려 개국 축제를 당진의 문화제로 부활시켜야 할 것입니다. 심훈 선생이 잠시 머물며 글을 썼던 필경사를 보존하고, 당진시에서는 심훈상록문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에 있던 남이흥 장군의 묘를 도이리로…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봉사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지난해 11월 당진1·2동과 신평면 세 곳을 지정했다. 읍·면·동 거점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당진1·2동에서는 생강귤차를, 신평면에서는 다식을 만들어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당…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울림은 피를 뿌리…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승격됐고 교황이 방문한 충남의 천주교 성지를 세계적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에 이견이 없는 듯합니다. 충남도에서도 교황 방문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천주…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터뷰 구룡동 박홍 노인회장 “의료·복지·문화 혜택 필요” “시골의 노인들은 문화·복지·의료 혜택을 받기가 상당히 어렵죠. 운동기구도 부족하고, 보건소까지 가려면 버스를 갈아타야 해요. 노인들을 위한 여건이 조금 더 나아…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복지행정과 정주석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당진은 위기 아니면 기회인 복지정책의 전환 시기”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요란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갖고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시설 접근성 떨어져 정 교수는 “당진은 병…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위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장을 보거나 음식을 하는 것도 옛날처럼 엄격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을의 안녕과…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 때는 시민운동의 역할까지 신문이 다 했어야 했다. 이후 참여연대·문화연대 등 다양한 단체가 생겨났다. 지금은 당진시대가 저널리즘에 충실해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농사일이 기…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하천정비가 완공될 계획이다. 당진천으로 이어지는 갈산천“해마다 순성벚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부터 축제 장소가 봉소리 일대로 바뀌어…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 쿠키를 만들고 종이접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취감과 자립심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부모교육을 통해 장애부모의 정서 이해와 장애 유형에 맞는 적절한 부모의 역할을 교육하고 있는 것도 장애인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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