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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08년

50건 · '직접 만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덕마축전 및 13주년 기념식 열어

    …가요제, 심야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자동차공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차량과 인테리어건축계열의 건축물, 디자인계열학생들의 작품 등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학과별, 동아리별 행사 역시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져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2.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촌동 버섯매운탕]“얼큰한 버섯매운탕과 ‘웰빙’뽕잎 볶음밥”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뽕잎가루를 넣어 만든 ‘웰빙 볶음밥’이 뱃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김 대표는 칼국수를 다 못 먹더라도 뽕잎 볶음밥은 꼭 맛 보라고 권했다. “등촌동 버섯 매운탕의 하이라이트는 볶음밥이라고 할 수 있…

  3. 2008.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물사유화저지·공공성강화 - 상수도 민영화 동의할 수 없다

    …고 있는 물을 산업화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행정당국에서 수돗물을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계속되었으며 유수율 문제와 상수도시설관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어 왔다. 이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물산업을 육성하고 …

    당진시대
  4.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불법전입 관련 당진군 기자회견] “위장전입 유도 의도는 없었다”

    … 전입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기자회견 일문일답] “주민들을 범법자로 만든 것 아닌가” “무단전입 유도한 것은 아니고 유동인구 전입 위해 활동” 관외에서 위장전입해온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 관외에서 전입한 사람은 많지 않다. 대신 당진군에서는 그…

  5. 2008.03.31 · 정책·행정 · 우현선

    ‘아나바다’ 장터 열려

    …과 옷가지들은 1000~3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올해는 여협에서 직접 만든 비누와 도토리묵을 비롯한 국산 식품들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손영숙 회장은 “그냥 버려지기 쉬운 것들도 누군가에겐 유용한 물건이 될 수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

  6. 2008.03.24 · 정책·행정 · 우현선

    [세계 물의날을 맞아] 당진천에 다슬기와 토종 물고기 방류

    … 때문이다. 샴푸와 클렌징 대신 올리브기름, 코코넛기름, 팜유를 이용해 직접 만든 비누로 몸을 씻고 머리를 감는다. “물 사랑이 별건가요. 집에서 만든 비누를 사용하고 화학용품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 그것부터 물 아끼고 보호하는 것이 시작되는 거…

  7.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백태현 작가의 작품 ‘freedom (자유)’] 적송 7천여 조각으로 만든 ‘자유’

    …은 모습으로 만들어 그 크기가 더 커 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백 작가가 직접 자른 크고 작은 적송 7천여 조각으로 만든 이 작품은 사람이 자연 속에 자유롭게 귀속되고자하는 본능을 표현한 작품이다. “주로 인간이나 일상 가까이에 있는 동물들을 단순화시키…

  8.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 중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

  9.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는 고추와 마늘, 김치 등 음식재료와 반찬도 대호지면에 사시는 부모님이 직접 기르신 것들로 농약을 안 쓴 유기농이다. 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다는 것이 마늘오리의 철칙. 쌈장 하나도 직접 만들고 모든 음식은 수작업을 통해 만든다고. “요리사생활을 몇십…

  10.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요”

    …. 특히 “김치찌개에 감자튀김을 넣는 식으로 한국음식과 영국음식을 섞어 만든 퓨전요리를 직접 해 먹는다”며 그 맛이 최고라고 웃었다. 그는 최근 18개월을 한국에서 그냥 보낸 게 아니었다. 한국어를 ‘조금’ 할 수 있다는 그는 당진시대 신문을 줄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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