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7년

69건 · '직접 보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또한 마카롱 사이에 들어가는 필링까지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매일 장을 보고, 직접 잼을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

  2.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는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가는 음악회를 신청하면 지역 내 기업체와 기관 및 단체, 복지시설 등에 직접 찾아가 30분에서 1시간 가량 무대에 오른다. 한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당진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총32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했으며, 해나루 나눔음악회 24회, 감성충전 콘…

  3.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

  4. 2017.05.27 · 환경·안전 · 한수미

    학교급식, 친환경 비율 60%까지 늘린다

    …장 견학을 다녀왔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김수용 송악초등학교장은 “현장에 직접 나와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와 친환경 농산물에 더욱 관심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

  5. 2017.05.22 · 산업·경제 · 이영민

    읍내동 창조산업“고생 끝 얻은 성공의 맛”

    …관련이 있다”며 “하나씩 기술을 배운다고 생각해 지금은 대부분의 시공에 직접 참여한다”고 말했다. 정직한 가격 한편 이 대표는 전국적으로 이른바 ‘단가 후려치기’(높은 단가를 제시하고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

  6.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배운 뒤 학원을 그만두고 꽃길로를 개업했다. “꽃이 너무 좋아요. 꽃을 보고 있으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더불어 꽃을 선물하면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행복해지죠. 행복을 선물하는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어요.” 꽃길로에는 드라이플라워부…

  7.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

  8.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팬이였는데 당시 주현미 씨가 <밤비속의 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연극배우를 꿈꿨죠. 가수를 보고 왜 연극배우를…

  9.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기부채납 철회…당진시 74억 손실

    … 시행사 사장으로부터 공원 용지에 대해 기부채납을 철회해 달라는 요청을 직접 받고, 해당 실과장과 팀장에게 검토를 지시했다. 회의 등을 거쳐 관련 부서에서는 기부채납 철회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시행사 사장은 “당진시의 부당한 강요에 …

    당진시대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를 낳고 키우면서 수많은 난관을 마주하기도 한다. 엄마의 발음과 모습을 보고 자녀가 그대로 배우기 때문에 실제로도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으며 또 학령기 전 자녀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조차 아는 것이 쉽지 않다.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자녀…

    당진시대
  11.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가짜 뉴스

    …. 혹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과의 힘겨루기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일들이 박근혜 탄핵과 대선을 준비하는 요즘, ‘가짜 뉴스’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예로 JTBC나 인터넷 언론에서 탄핵을 지지하거나 또는 반대하는 상호 간의 …

    당진시대
  1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 추진에 대한 경과 보고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86일 동안 SK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고자, 주…

  13.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와 기상, 유체공학에 대해 책을 읽으며 독학했다. 언젠가는 꼭 비행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단다. 요트 역시 일찌감치 접했다. 요트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부산 수영만 요트계류장이나 한강마리나 등에 수도 없이 다녔다. 그러다 통영리조트에 방문했을 때 …

  14.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 이들은 하루 3시간 씩 한 달 11회 씩 한 달 총 33시간 업무를 보고 있다. 급식도우미 파견사업은? 한편 CCTV 상시관제 사업이 남성 노인들이 대부분 근무하는 한편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파견사업(새싹 보듬이)은 주로 여성 노인들이 활동하고 있…

  15.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

    … 그 이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노인복지에 관심이 생기면서 요양센터를 직접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요양시설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가족이 함께 운영한다. 박홍철 대표는 복지센터를 개원하기로 결정했을 때부터 1년간 공부해서 간호조…

  16.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에게 ‘청려장’ 선물

    …1리 노인회 총무를 맡고 있는 김희관 씨는 3년 전 곧게 자란 명아주를 보고 ‘이것으로 만든 지팡이는 아주 가볍고 건강에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해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명아주를 선물 받은 마을 노인들의 칭찬에 김 씨는 명아주를 직접 재배하…

  17.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2017년도 시장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발전소·송전선로 대선공약 포함시켜야”

    당진시가 2017년도 공약사항 실행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은 송전선로와 석탄화력발전소 문제가 대선주자들의 공약사항에 포함되도록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공약사항 실행보고회에서는 민선6기 공약사항을…

    당진시대
  18.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읽었다. 주로 책을 빌려서 읽었지만 한 달에 한 번 씩은 자신의 돈으로 직접 책을 사서 읽고자 했다고. 또한 그는 20대부터 공지영 작가를 좋아했다. 그는 공지영 작가의 소설에는 세상에 대한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통찰력과, 한 문장 한 문장 읽는 이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