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아이들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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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건 · '진로 이제'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자유학년제가 운영돼 1년 간 교과 시험 없이 예체능과 주제선택활동, 진로, 봉사 등 다방면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중국어도 배울 수 있도록 강사진을 확보했다고. 최 교장은 “처음엔 학생들의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며 “하지만…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진로 교육이 중점 순성초는 2018년 중점교육으로 진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과교육과정과 창의적체험활동 속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순성초…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지만 정용선을 알리고 검증받기에는 물리적으로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 이제 시작일지도 정용선 전 청장이 경선을 요구하며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유한국당은 이인제 당 고문을 도지사 후보로 전략공천 했다. 도지사 예비후보로 출발해 경선도 치르…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오랜 시간 함께 한 다른 친구들과 떨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두 학생은 진로를 정하고 이제 목표를 향해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을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진로를 빨리 정하고, 목표에 따라 꿈에 가까워지고 있어 설레기도 하다”고 …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당진에 댄스 장르를 알린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전국에 당진을 알리고 있다고. 지난 2년 간 연이어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한국·일본·대만 국제교류 키즈댄스 대회에 한국대표로 당진팀이 출전한 것은 물론 전국에서 열리는 댄…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거듭났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졌단다. 또 진로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그는 아동청소년학과를 진학했고, 대학시절에도 꾸준히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고 밝혔다. 그는 “충남도교육청이 부패라는 과거의 오명을 뒤로 하고 이제 청렴교육청으로 거듭났고, 활발한 교사학습공동체, ‘참 학력’이라는 새로운 학력관과 평가체계 구축을 통해 교육혁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도민 의견 청취…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가 ‘우리아이 진로 설계,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박사는 “이제는 간판이 아닌 실력의 시대”라며 “일찍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진로…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원래는 경찰이 꿈이었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합니…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담까지 진행한다. 문화체험은 올해 계룡시로 병영체험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제는 스스로 공부 원해 한편 조손가정인 민수와 같이 한 부모 자녀, 맞벌이 자녀의 경우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거나 집을 가도 돌봄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북부…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다. 이제는 양성평등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이루기까지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다. 이제는 양성평등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이루기까지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의 대기 상태가 좋지 않다. 이제 당진에서 청명한 하늘을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미항공우주국인 나사(NASA)에서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석탄화력발전소로 꼽았다. 하지만 여전히 당진에서는 화력발전소 4기(당진화력 2기, 에코파워 2기)의…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십시일반 모금으로 만든 ‘밥차’ 지난 8일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YMCA…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밖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송산중학교가 통폐합의 위기에서 이제는 오고 싶어 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특성화 교육으로 학생 수 증가 농촌 지역 학교의 경우 감소하는 학생 수로 인해 통폐합의 우려를 항상 안고 있다. 송산중의 경우에도 적…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홀로서고 싶어 한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돌봐온 가족들, 그리고 여성으로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40~50대 엄마…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달했다. 또한 교직원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 솔로몬 로파크로 진로체험 고대중학교 고대중학교(교장 이제복) 1학년 학생들이 솔로몬 로파크로 지난 9일 견학을 다녀왔다. 대전 유성고 엑스포로에 위치한 솔로몬 로파크는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식물에 대해 배우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특색 교육으로는 진로 교육을 위해 여름방학, 연말 등을 활용해 캠프를 개최하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인문학 감성 스케치로 전교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표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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