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종길 편집국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기간
1993—2026

96건 · '최종길 편집국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지방선거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중차대한 선거다. 그동안 우리는 선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

    당진시대
  2.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의제 중심의 공약과 후보자 선택 필요”

    …국장,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진행: 최종길 편집국장 정리: 김민선 기자 사진: 우현선 기자 최종길: 먼저 이번 민종기 군수 사태에 대한 배경과 주민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최장옥: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외지에서도 확인 …

    당진시대
  3. 2009.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인촌 “지역신문법 시한 연장 긍정적”

    6년 연장부터 일반법 전환까지 다양한 법안 제출돼 있어 본지 최종길 편집국장, 증인 출석해 지역신문법 필요성 역설해 지역신문 지원규정을 담은 지역신문 특별법이 내년에 시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광부)가 시한 …

    당진시대
  4.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정안 통과되도록 노력할 것”

    …상사로 선정된 37개 주간 지역신문이 참여하고 있는 주간신문선정사협의회 최종길 회장(당진시대 편집국장)은 “지난 2005년 특별법이 첫 시행돼 4년이 지난 지금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빠른 특별법 개정안 통과로 풀뿌리 지역신문사의 안정적 …

    당진시대
  5. 2009.08.24 · 정책·행정 · 최종길

    [최종길 편집국장] 괴문서 내용, 진실 규명해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날아든 괴문서가 공직사회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파문을 일으켰다. 7월 3일 우강우체국을 통해 발송된 괴문서의 내용은 당진시대에서도 보도했듯이(7월 27일자) 당진군의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 세정직 공무원들이 단합하여 세무…

    당진시대
  6. 2009.05.11 · 정책·행정 · 최종길

    [도비도 개발관련] 지역협의회 위원장에 한창준 의원

    …윤준상(공주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정종관(충남발전연구소 연구위원) ▲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 ▲김동옥(대전일보 부국장) ▲한성현(농업인단체협의회장) ▲김병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박병기(시범단지 위탁영농협의회장) ▲손필승(도비도 상가번영회장)…

    당진시대
  7. 2009.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발법 시한 연장 위해 최선”

    …주당)은 지난13일 오후 지역신문발전위 주간신문선정사협의회 회장단(회장 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과 가진 인터뷰에서 향후 개정안?통과 가능성에 대해 이처럼 낙관적인?전망을 내놓았다.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이루어진 이날 인터뷰에서 장 의원은 “현재…

  8. 2009.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발위 주간지선정사 회장에 최종길 편집국장

    …의회는 3월25일 유성 홍인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2009년 회장에 본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부회장에는 시민의소리(광주) 문상기 대표, 군포신문 이영호 대표, 한산신문 허도명 대표, 감사에는 평택시민신문 김기수 대표, 경…

    당진시대
  9. 2009.03.02 · 정책·행정 · 최종길

    현안문제에 대한 심층취재 필요

    …도록 국민일보 크기의 판형으로 전환하는 문제를 검토할 시점이 아닌가. ▶최종길 편집국장 :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타블로이드판과 대판의 중간크기)판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베를리너판은 유럽지역의 신문들이 선호하고 있는 판형인데 중앙일보의 시도…

  10. 2008.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언론이 살아야 균형발전 이룰 수 있어

    … 맨 앞에 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당진시대를 일궈온 이준섭 대표이사와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한 당진시대 임직원들에게 청양신문 가족 모두의 우정어린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당진시대의 앞날에 무궁한 번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11. 2008.05.05 · 정책·행정 · 김태숙

    총선보도자문위원회 최종평가회 열려

    …) 최종평가회의가 지난 4월30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에 앞서 최종길 편집국장은 최근 선거보도와 관련, 본지가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은 사실에 대해 “그동안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해준 독자와 주주여러분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12.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유권자가 세상을 바꾼다

    아직 요원한 정치선진화 선거 초반만 해도 취임한 지 얼마 안 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나라당의 싹쓸이가 예상됐었다. 하지만 인수위의 영어 몰입교육 정책과 ‘고소영·강부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세 명의 장관후보를 물러나게 했던 새 정…

    당진시대
  13.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신문사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좌담회] “후보자 검증 위한 적극적인 역할 필요”

    …, 한성문 전 당진군농민회장, 편명희 당진군여성정책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편집국장 이병성 위원장 : 국회의원 선거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국가 대사와 지역의 미래와 현안을 놓고 펼치는 토론의 장이기도 하다. 하지…

  14. 2008.0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 그리고 자신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최 종 길 편집국장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언론들은 연일 12월1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수없이 많은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맘 때가 되면 선거과정에 참여하는 유권자의 입장으…

    당진시대
  15. 2007.06.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군수욕설파동 기사 왜 한주 늦었나”

    …있어 타 신문사와 중복투고 되는 것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최종길 편집국장: 취재, 편집기자 일부가 바뀌는 과정에 있다. 때문에 당분간 신문의 완성도가 예전 같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고비를 잘 넘긴다면 그동안 정형화된 신문제작 방향에…

    당진시대
  16.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해 오신 이형열 당진시대 사장님과 유종준 편집국장겸 취재부장님을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우리 당진군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제58회 도민체전을 통하여 …

    당진시대
  17.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최종길 편집국장 공식 사임

    본사 최종길(43) 편집국장 겸 발행인이 6월27일자로 공식 사임한다. 최종길 국장은 이날부로 편집국장직과 발행인직을 모두 접을 예정이다. 최종길 국장은 지난 1993년 당진시대 신문의 창간을 주도한 이후 13년간 줄곧 편집국장을 맡아오며 보수적인 지…

    당진시대
  18. 200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1 공명선거 지역언론이 앞장선다, 전국 일·주간지 ‘깨끗한 선거보도’ 다짐

    …도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전국 60여 일·주간지 발행인, 편집국장들은 지난 17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선거보도 세미나를 갖고 ‘지역언론이 앞장서서 5.31 지방선거를 가장 깨끗한 선거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이춘발…

    당진시대
  19. 2005.06.13 · 정책·행정 · 이명자

    [본사 편집위원회 3차회의] “다양한 독자의견 반영해야”

    …. 신성대 직원들의 공금횡령 관련 사건보도를 실명으로 처리해 난감했다. 최종길(편집국장):선출직 공직자들의 경우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실명을 기재해도 무방한데 일반인들의 경우는 좀더 신중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단신이어서 미처 챙겨보지 못…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