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19년

59건 · '하나 되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9.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 속에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넘게 이어져온 대표적인 민속 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는 올해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지구촌>을 주제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11일에는 읍·면·동 솟대경연대회와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국수봉 당제, 용왕제, 시장기원…

  2. 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원다육다육식물은 ‘원다육’에서

    …일을 한다는 게 참 행복해요. 세 사람이 함께 일하니 즐거움도 세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는 라울, 아메치스, 알부카, 살구미인금, 에보니 등 1000여 가지의 다육식물을 취급하고 있다. 최 실장은 “그중 라울은 국민다육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

  3.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행복한 당진 만들기에 학부모 동참

    …고자 모임을 만들게 됐다”며 “흩어져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학부모가 하나 돼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준비위는 앞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와 운영위원을 비롯해 교육기관에 종사하거나 …

  4.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철저한 지도·감독 필요 vs 자율성 침해

    …대해서도 쟁점이 엇갈렸다. 현재 법인전입금 역시 행정안전부 운영지침 중 하나인 ‘사회복지 재무규칙’을 따르고 있으며, 사회복지정보통신망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복지기관이 연결돼 있어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법인전입금을 불분명·불투명하게 사…

    당진시대
  5.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 유지해온 것이 지난 역사다. 한국당이 비례제의 폐단이라 지적한 것 중 하나인 청와대 공천권 문제만 해도 그 어느 정치세력보다도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공천자이자 독재자를 위해 사사오입 개헌은 물론 거수기였던 유정회의원으로 헌법을 유린하며 권력…

    당진시대
  6.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 레크리에이션 강사, 노인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당시에는 관심 하나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 공부한 것들이 많이 도움 됐단다. 그는 “현재 당진노인대학 부학장으로 지역 노인들과 함께 어울리기도 하고, 보필하다 보니 노인복…

  7.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러워서 못살 정도였다. 북한에서 송출하는 대남방송을 듣다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4-1 사진은 식당 옥상에서 진행된 공연 때 모습이다. 당시 4인조 밴드가 왔었다. 일부러 북한에게 보여주려고 옥상에서 했던 기억이 난다. 5. 탁구만 해…

  8.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 239명”이라며 “하지만 현재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95세로,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故 김복동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유…

  9.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족화합 키워드로 축제 위상 강화”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한편 올해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지구촌’이라는 주제로,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3년차를 맞아 전국적·국제적 행사로 위상을 강화하고, 민족화합의 키워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학…

  10.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서문리·동문리 일대 살려야”

    …에서 지원해주고 있어요. 당진시 또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번영회 차원에서도 보증금과 월세를 대폭 낮추자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상인과 시민들, 건물주, 문화예술인, 그리고 행정까지 모두가 하나 돼야 원도심을 살릴 수 있다…

  11.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자 한다. ■우강농협의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임…

  12.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유문식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농·어민들의 정보통 돼주세요”

    …껏 봉사하는 이유가 됐죠. 앞으로는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중심으로 하나 되는 석문면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한편 유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판촉을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한 그는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매주…

  13. 2019.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3]석문농협“조합원 소득 증대”

    …소득증대와 복지 및 실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조합원에게 힘이 되는 농협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석문농협의 가장 큰 현안: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해 인력이 부족하다. 해소할 수 있는 인력중개 사업이 필요하다. ■석문농협의 개혁 방안: 상…

    당진시대
  14.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업하자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이고 당진 곳곳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15.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으로는 좀 더 주민을 위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으로 하나가 되는 합덕을 만들고 싶은 것이 나의 조그만 바람이다.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우리 청소년들이 도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은 문화생활이나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고…

    당진시대
  16. 2019.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40대 젊은 부시장 취임에 기대감

    …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충남도와 정부는 물론,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리라면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하나하나 챙기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